3층열람실 얼음과 과자 씹어먹는 진상 문의
- 작성자
- 박**
- 작성일
- 2026.05.26
- 조회수
- 55
말 그대로 3층 노트북존과 자유학습존에서 얼음이나 과자를 으득으득 우적우적 씹어먹는 사람들이 많아 문의 남깁니다. 자리별 안내문이라도 붙이지 않으면, 이런 진상들이 문제를 의식이라도 할지 모르겠습니다.
개별안내문이 시인성이 떨어진다는 답변을 남겨두셨던데, 출입구 안내문은 과연 누가 읽기나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겉보기에 깔끔해보이나 관리 부실인 도서관보다는, 개별자리에 안내문을 붙이든, 이용자별오 인증해야만 출입이 가능한 키오스크 및 회원시스템 등을 구축하는게 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안내문 큰 거 좀 붙이고, 문의에는 형식적 답변만 하시고, 관리원에게 주의 주겠다는 매크로 답변만 할 거면 월급받는 사람 직원이 왜 필요할까요... 그냥 AI챗봇만 운영해도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