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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명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지은이
    글배우
    출판사
    강한별
    청구기호
    818 글43ㅈ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0 년08 월

    내가 만족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가고 찾아갈 때 행복할 수 있다!

    무기력해진 마음에 다시 시작하고 싶은 의욕과 용기를 불러일으켜 주고, 잃어버린 삶의 의욕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글배우의 이야기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무기력해진 나에게 혼자의 시간을 잘 보내며 재충전할 수 있는 방법과 내 삶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말해주고, 저자가 직접 겪은 사연을 통해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준다.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다면 삶은 무기력해진다. 불안함, 공허함, 외로움, 감정 기복, 자존감 등 매년 수천 명의 고민을 마주하며 상담해온 저자는 지쳤거나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몰라 공허하고 삶에 의욕이 나지 않는다면 혼자의 시간을 갖고 잃어버린 나를 찾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 책을 통해 연애뿐만 아니라 자존감과 인간관계, 직장, 도전하고 싶은 꿈 등 그동안 쌓인 걱정들의 대한 어떻게 나아가면 좋을지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다시 시작하고 싶은 열정, 희망을 전해준다.
    출처: 교보문고(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barcode=9791196797706#N)

  • 도서명바나나 껍질만 쓰면 괜찮아

    지은이
    매슈 그레이 구블러
    출판사
    그레이트북스
    청구기호
    아843구47ㅂ
    자료위치
    어린이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0 년07 월

    조금 이상하다고? 괜찮아, 바나나 껍질이 있잖아
    제 모습 중 자신이 없는 구석이 있나요? 남들과 달라서 걱정한 적은요? 친구들에게 놀림 받을 까봐 조마조마한 적 없나요? 이 책의 주인공도 그런 친구랍니다. 얼마나 걱정되었으면 사람들 눈에 띄지 않게 땅속에 숨어 사는걸요. 삐뚤빼뚤한 이빨이 다섯 개, 머리카락은 딱 세 가닥이고, 피부는 초록빛에다 양 발이 짝짝이인 주인공 못난이는, 괴상하게 생긴 녀석이지요. 못난이는 땅속에서 외롭게 지내면서도 땅 위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며 사람들과 함께 하고 있다고 상상하기도 해요. 사람들 눈에 띄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면서도, 같이 끼고 싶은 마음이 든 적 있지 않나요? 못난이도 그런 거예요. 그럴 때마다 못난이의 호기심을 해결해줄 비장의 무기가 있는데요, 바로 바나나 껍질이에요. 배수구 밖으로 머리를 내밀고 바나나 껍질을 뒤집어쓰면, 사람들이 쓰레기 더미인 줄 알거든요. 그러면 못난이는 마음 놓고 사람들을 구경하는 시간을 누릴 수 있어요. 누구든, 자신의 부끄러운 모습을 숨겨주고, 들키지 않게 해주는 무언가가 있다면 자신감이 생겨날 거예요. 못난이에게 바나나 껍질이 그렇답니다. 여러분도 필요한가요?

    바나나 껍질이 없다고? 괜찮아, 우린 모두 이상하니까
    배수구에 머리를 내미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밖으로 나가 사람들 틈에 섞일 수 있는 날이 있어요. 일 년에 단 하루, 축제가 있는 날이에요. 시끌벅적 어수선한 가운데 바나나 껍질을 쓰고 나가면 아무도 못난이의 이상한 모습을 알아채지 못하거든요. 기다리던 축제 날, 그런데 바나나 껍질이 없어요.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고대하던 순간에 원하는 대로 할 수 없어서 속상한 적 있지요? 그럴 땐 어떡해야 할까요? 못난이도 너무 속상한 나머지 엉엉 소리 내어 눈물을 흘렸어요. 못난이는 바나나 껍질이 없으면 영영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걸까요? 그때, 어디선가 못난이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요.
    처음으로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게 된 못난이, 자기만의 생각에서 벗어나 큰 깨달음을 얻게 되어요. 지레 움츠러들었던 제 모습의 ‘이상함’, 실은 자기만 그런 게 아니라 모두가 그러하다는 걸요. ‘나’처럼 각기 다 이상하고 다른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서 우리가 된다는 사실을 아는 순간, 못난이의 자신감은, 바나나 껍질이 없어도 샘솟게 되지요. 제 모습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은 스스로를 사랑하는 첫걸음이랍니다.

    출처)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linkClass=42040303&barcode=9788927196143#N

  • 도서명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제로 편

    지은이
    채사장
    출판사
    웨일북
    청구기호
    001.3채52ㅈ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0 년06 월

    반쪽짜리였던 지식을 하나로 완성하는 책
    “지대넓얕” 시리즈의 비어 있던 부분들을 채워넣음으로써
    우주부터 고대 이전까지, 방대한 시공간을 담은 지식의 지도를 완성한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권과 2권을 합하면 고대 이후의 사상을 다룬다고 할 수 있다. 이 세계의 역사를 놓고 보면 0.000018% 정도밖에 안 되는 시간이다. 따라서 지식의 역사에서 절반에도 거의 미치지 못한다.
    이번에 나온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제로 편은 1, 2권이 다루지 못한 고대 이전을 다룬다. 138억 년 우주의 탄생부터, 아니 시간 이전의 시간이라는 가장 최신의 물리학부터 시작해 지구, 인류, 문명이 탄생하기까지 그 방대한 역사를 신명나게 풀어낸다. 이후에는 인류 사상사에서 가장 중요한 시대인 ‘축의 시대’에 등장한 인물들을 기반으로, 우리가 알아야 하는 가장 근본적인 지식을 들려준다. 작가 채사장 특유의 “전체를 꿰뚫기” 방식은 여기서 유감없이 발휘된다. 서로 다른 동양의 사상, 철학, 종교와 서양의 사상, 철학, 종교를 하나의 기준 아래 재배열해줌으로써 복잡했던 지식이 머릿속에 자리 잡는다. 무엇보다 그 속에서 인류가 지금껏 매달려온 하나의 주제와 맞닥뜨리게 함으로써, 인간의 지성에 놀라움을 느끼게 된다.
    그렇게 독자는 ‘모든 지식의 시작’부터 다루는 이 책을 통과하며 비로소 ‘모든 지식의 완성’을 이루어낼 수 있다.

    출처: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91190313131&orderClick=LEa&Kc=

  • 도서명더 해빙(The Having)

    지은이
    이서윤
    출판사
    수오서재
    청구기호
    325.2113 이54ㄷ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0 년05 월

    부와 행운을 만나는 출발점, 마법의 감정 Having! 국내 최초로 미국에서 선(先)출간되어 세계가 먼저 찾아 읽은 『더 해빙(The Having)』. 세계적인 부자들이 성공 비결로 꼽았다는 ‘운’. 행운은 타고나는 것일까? 소수에게만 주어지는 것일까? 물려받은 재산도, 특출난 재능도 없는 사람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대기업 창업주와 주요 경영인, 대형 투자자가 절체절명의 순간 찾는 사람, 이서윤. 그들은 그녀에게 자문을 구한 뒤 일생일대의 기회를 잡는 인생의 퀀텀 점프를 이루어냈다.

    일곱 살에 운명학에 입문해 동서양의 고전을 마스터하고 오랜 기간 한국의 경제계 리더들을 자문해온 저자 이서윤은 수만 건의 사례를 분석하고 성찰한 끝에 밝혀낸 ‘부와 행운의 비밀’을 이 책에 집대성했다. 자신의 감정을 활용해 쉽고 빠르게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이 책은, 자신을 괴롭히는 불안감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두 사람의 대화를 통해 쉽게 전달되는 Having의 가르침을 단계별로 따라가다 보면 현실적이고 지속가능한 삶의 변화를 일으키도록 돕는다.

    출처: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91190382175&orderClick=LAG&Kc=

  • 도서명퇴사하겠습니다

    지은이
    이나가키 에미코
    출판사
    엘리
    청구기호
    838 이211ㅌ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17 년12 월

    '회사원'이 아닌 '나' 자신의 인생으로 살아갈 것.  

    회사를 나와 보면 알게 된다. 생활이 얼마나 회사 중심적으로 돌아갔는지, 그리고 내 사회적 가치가 얼마나 회사 의존적이었는지. 하지만 회사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우리는 회사원으로서가 아니라, 무엇보다 한 인간으로서, 한 사회의 일원으로서 존재하는 법을 배우고 익히고 새겨야 한다.  

    그렇다면 이 책 『퇴사하겠습니다』는 퇴사를 종용하는 책인가? 그렇지 않다. 보람 따위 집어치우고 일하기 싫다고 소리를 지르라는 책도 아니고, 다들 이렇게 사는 거야, 술이나 한잔하며 자조적인 쓴웃음을 짓자는 책도 아니다. 회사에서 하루빨리 도망쳐 나오라고 책임질 수 없이 등 떠미는 책도, 회사 몰래 읽어야 하는 책도 아니다. 목적 없이 견디라고 희망고문을 하는 책은 더더욱 아니다. 

    이 책은 회사란 무엇이고 일이란 무엇인지 자문하며 회사와 일과 나와의 관계를 재정비해보자고, 정신을 좀 차리고 나의 삶을 되돌아보자고 말한다. 6단에서 달리지 않아도, 3단으로 감속해도 즐겁게 웃는 얼굴로 살 수 있음을, 만들어진 거대 시스템 속에서 속박당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세계를 조금씩 열심히 만들어 가야 함을 그리고 그것이 지금 우리 사회에 필요한 것임을 말한다. 

  • 도서명82년생 김지영

    지은이
    조남주
    출판사
    민음사
    청구기호
    813.7 조192ㅍ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17 년08 월

    공포, 피로, 당황, 놀람, 혼란, 좌절의 연속에 대한 한국 여자의 인생 현장 보고서! 
    문학성과 다양성, 참신성을 기치로 한국문학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예들의 작품을 엄선한 「오늘의 젊은 작가」의 열세 번째 작품 『82년생 김지영』. 서민들의 일상 속 비극을 사실적이면서 공감대 높은 스토리로 표현하는 데 재능을 보이는 작가 조남주는 이번 작품에서 1982년생 '김지영 씨'의 기억을 바탕으로 한 고백을 한 축으로, 고백을 뒷받침하는 각종 통계자료와 기사들을 또 다른 축으로 삼아 30대를 살고 있는 한국 여성들의 보편적인 일상을 완벽하게 재현한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는 서른네 살 김지영 씨가 어느 날 갑자기 이상 증세를 보인다. 시댁 식구들이 모여 있는 자리에서 친정 엄마로 빙의해 속말을 뱉어 내고, 남편의 결혼 전 애인으로 빙의해 그를 식겁하게 만들기도 한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남편이 김지영 씨의 정신 상담을 주선하고, 지영 씨는 정기적으로 의사를 찾아가 자신의 삶을 이야기한다. 소설은 김지영 씨의 이야기를 들은 담당 의사가 그녀의 인생을 재구성해 기록한 리포트 형식이다. 리포트에 기록된 김지영 씨의 기억은 ‘여성’이라는 젠더적 기준으로 선별된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1999년 남녀차별을 금지하는 법안이 제정되고 이후 여성부가 출범함으로써 성평등을 위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된 이후, 즉 제도적 차별이 사라진 시대에 보이지 않는 방식으로 존재하는 내면화된 성차별적 요소가 작동하는 방식을 보여 준다. 지나온 삶을 거슬러 올라가며 미처 못다 한 말을 찾는 이 과정은 지영 씨를 알 수 없는 증상으로부터 회복시켜 줄 수 있을까? 김지영 씨로 대변되는 ‘그녀’들의 인생 마디마디에 존재하는 성차별적 요소를 핍진하게 묘사하고 있다. 

  • 도서명문재인의 운명

    지은이
    문재인
    출판사
    북팔
    청구기호
    340.99-문73ㅇ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17 년06 월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 당선기념 특별판『문재인의 운명』. 이 책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2주기를 맞아 노 전 대통령이 생전에 “노무현의 친구 문재인이 아니라, 문재인의 친구 노무현”이라고 표현할 만큼 신뢰했던 평생의 동지, 문재인의 시각에서 본 노무현 전 대통령과 참여정부에 대한 증언을 담고 있다. 책은 ‘만남’ ‘인생’ ‘동행’ ‘운명’ 등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자가 처음 노무현 변호사를 만나 함께 노동-인권변호사로 활동하던 시기부터 정치적 파트너로서 뿐만 아니라 친구이자 한 사람의 인간이었던 그들의 30여년 세월 동안의 인연과 그 이면의 이야기를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 도서명왜 그런 생각이 들었을까

    지은이
    최윤규
    출판사
    책이있는마을
    청구기호
    688.04-최66ㅇ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17 년06 월

    혹시 상상력의 빈곤을 느낀다면, 『왜 그런 생각이 들었을까?』의 아무 쪽이나 펼쳐보라. 카툰을 그리는 저자는 아무리 재미없는 영화도 그 속에는 작가의 의도가 있기 때문에 다 의미가 있다고 말한다.

  • 도서명왜 명화에는 벌거벗은 사람이 많을까요?

    지은이
    수지 호지
    출판사
    생각하는책상
    청구기호
    아650-호79ㅇ
    자료위치
    어린이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17 년04 월

    왜 명화 속의 많은 사람들은 벌거벗고 있을까요? 화가들은 어디에서 아이디어를 얻을까요? 화가는 어떻게 그림으로 마음을 나타낼까요? 어떤 작품들은 왜 재미있으면서도 괴상하게 그리는 거죠? 왜 정물화는 항상 과일을 그리는 걸까요? 명화는 왜 비쌀까요? 누구나 미술관에서 이런 질문을 던져본 적이 있을 거예요. 그림을 자세히 보다보면 여러 가지 궁금증을 갖게 되기 때문이에요. 특히 세계에서 손꼽히는 유명한 명화 속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었던 놀라운 비밀과 즐거운 이야기가 숨어 있답니다.

    다양한 시각으로 명화가 던지는 질문에 답하는 어린이 예술교양서『왜 명화에는 벌거벗은 사람이 많을까요?』는 바로 그런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을 유쾌하고 명쾌하게 던져 줍니다. 인간의 몸에서부터 동굴 벽화와 입체주의, 르네상스에서 현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시각 예술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다양한 시각으로 명화 속에 담긴 의미를 탐구하고 발견하지요. 이 책을 읽고 난 뒤 명화들을 느릿느릿 자세히 들여다보세요. 화가들이 여러분에게 어떤 수수께끼를 던지고 있는지, 화가의 생각 속으로 천천히 들어갈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어느새 여러분도 창의적인 화가의 눈을 갖게 될 거예요!

  • 도서명사라진 산

    지은이
    김일광
    출판사
    봄봄
    청구기호
    아813.8-김69ㅅ
    자료위치
    어린이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17 년04 월

    《사라진 산》은 우리 마음이 잃어버린 자연과 가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우리네 옛 사람들은 산에 기대고 또 안기어 살았답니다. 자연스럽게 마을 뒷산에 살고 있는 뭍 생명들과도 가족처럼 부대끼며 지냈지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 산이 우리 삶에서 사라졌어요. 산은 마구 나누어지고, 강은 파헤쳐지고 말았답니다. 끝내는 가족 같았던 생명들을 마구 내쫓아 버렸습니다. 변해 버린 우리 마음은 자연뿐만 아니라 우리 가정까지 해치고 있습니다. 가족 사이에 존중의 마음이 사라지고 가족이 흩어지는 바람에 허둥대는 아이들이 많아졌습니다. 오늘, 가족 함께 산에 올라가면 어떨까요? 그동안 까맣게 잊었던 푸른 얼굴들도 만나고, 어쩌면 잃어버렸던 가족만의 산을 발견할 수도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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