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통합평생정보관/도서관

양구도서관





평생교육의 장, 종합정보문화공간


홈 > 독서마당 > 사서추천도서 > 사서추천도서

 > 독서마당 > 사서추천도서 > 사서추천도서


  • 도서명예민한 부모를 위한 심리 수업

    지은이
    일레인 N. 아론
    출판사
    청림 Life
    청구기호
    183.646-아295ㅇ
    자료위치
    2층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2 년05 월

    나는 왜 육아가 힘들까?
    끊임없는 고민과 자책은 이제 그만!
    “예민한 부모에겐 특별한 능력이 있다.”
     
    ★★★전 세계 32개국 번역 100만 부 베스트셀러의 저자,
    민감성 연구의 권위자가 알려주는 예민한 부모를 위한 모든 것

     그동안 육아가 힘들어서 아이 탓을 한 적이 있는가? 부모가 되면 아이의 기질에만 관심을 두거나 자신이 부모로서 얼마나 예민한지 깨닫지 못한 채 힘들어할 때가 많다. 하지만 행복한 육아를 위해서는 부모 자신의 기질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더 우선이다. 육아에서 자신이 잘하는 부분, 취약한 부분을 알고 있어야 상황에 따라 적절히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부모가 되기 전까지는 전혀 눈치 채지 못했다고 해도, 어쩌면 당신도 예민한 부모일지 모른다. 그리고 대다수의 예민한 부모는 자신의 약점에 갇혀 그 이면에 있는 잠재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다. 신중하기에 아이를 위해 가장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것, 감정적이지만 누구보다 아이의 마음에 공감하고 동조할 수 있다는 것, 아주 미묘한 차이까지도 파악하는 섬세함이 있다는 것을 전혀 모른 채 말이다.

    이 책은 육아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예민한 부모가 자신의 기질을 바로 알고 좋은 점만 육아에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다. 저자는 예민한 부모가 육아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보는 법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부정적인 감정을 제대로 해소하고 좋은 육아 환경을 만들 수 있다면 누구보다 육아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민한 부모를 위한 심리 수업』에서는 부모가 되면 마주해야 할 대인관계의 문제, 더 나아가 부부 관계의 갈등 대처까지 미리 알아두면 좋을 모든 것들을 한 권에 담았다.

  • 도서명모두 다 꽃이야

    지은이
    류형선
    출판사
    풀빛
    청구기호
    유 811.8-류94ㅁ
    자료위치
    1층 유아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2 년05 월

    “나도 너도 우리 모두 다
     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존재”
    국악 동요 그림책 《모두 다 꽃이야》

    천만 회가 넘는 유튜브 조회 수! 많은 부모와 아이에게 사랑받는 국악 동요 〈모두 다 꽃이야〉가 그림책으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이 노래는 아름다운 노랫말과 고운 선율로 유명하지요. 특히 아이들의 자존감을 키우는 노랫말 때문에 어린이집은 물론 초등학교에서도 인기 있는 노래입니다.
    그 고운 노랫말을 아이와 함께 그림책 《모두 다 꽃이야》를 보면서 시처럼 읊어 보세요. “아무 데나 피어도 생긴 대로 피어도 이름 없이 피어도 모두 다 꽃이야.”라는 노랫말이 전하는 따뜻한 마음이 가슴을 묵직하게 울릴 것입니다.
    이 책은 BIB 황금사과상, 황금패상, 나미 콩쿠르 은상을 수상하고 볼로냐 아동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이명애 작가의 그림으로 아름다움을 더했습니다. 고운 선율처럼 부드럽게 흐르는 주인공 아이의 시선을 따라가 보세요. 아이는 물론, 아이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우리와 같은 평범한 모든 이가 꽃처럼 환히 빛나는 존재임을 느낄 것입니다. 

  • 도서명센 강의 이름 모를 여인

    지은이
    기욤 뮈소
    출판사
    밝은세상
    청구기호
    863-뮈55ㅅ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2 년04 월

    항공기 사고로 사망한 여인이 센 강에서 발견되었다.
    - 사랑과 감동의 마에스트로 기욤 뮈소의 2021년 신작!
    《센 강의 이름 모를 여인》은 한국에서 18번째로 출간하는 기욤 뮈소의 장편소설이다. 2004년에 발표한 《그 후에》 이후 기욤 뮈소가 쓴 모든 소설이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세 번째 소설 《구해줘》는 아마존 프랑스 85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고, 국내 주요서점 200주 이상 베스트셀러에 등재되었다. 매년 《르 피가로》지와 〈프랑스서점연합회〉에서 조사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순위에서도 8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2018년 작 《아가씨와 밤》이 《FR2》 방송에서 6부작 드라마로 제작돼 방영되었고, 그 외 다수의 소설이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그의 소설은 현재 세계 45개국에서 출간돼 독자들로부터 폭넓은 공감과 지지를 이끌어내고 있다. 프랑스 언론은 ‘기욤 뮈소는 하나의 현상’, ‘페이지터너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작가’, ‘언제나 상상의 한계를 뛰어넘는 반전으로 독자들을 놀라게 하는 작가’라는 수식어를 붙여주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 도서명무슨 벽일까?

    지은이
    존 에이지
    출판사
    불광출판사
    청구기호
    843-에68ㅁ
    자료위치
    어린이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2 년04 월

    우리 아이 인성교육 시리즈 열두 번째 책.

    붉은색 벽돌 벽이 세상을 양쪽으로 나누고 있는 가운데, 꼬마 기사는 벽 왼쪽 세상이 안전하다며 거기에만 있으려고 한다. 하지만 잠시 후 벽 왼쪽 세상에 물이 점점 차오르고, 악어와 거대한 물고기가 꼬마 기사의 등 뒤로 다가오는데….

    어린이는 언제 용기를 내서 새로운 세상으로 발을 내딛게 될까? 이 책은 물에 빠진 꼬마 기사를 구하는 벽 오른쪽 세상 거인의 손길을 보여 줌으로써, 주위의 따뜻한 배려가 있을 때 비로소 어린이는 두려움을 딛고 용기를 내 새로운 세계로 즐겁게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꼬마 기사와 겁쟁이 코뿔소, 호랑이, 고릴라, 당돌한 생쥐, 그리고 순박한 거인이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가 작가 특유의 귀여운 수채화를 통해 흥미롭게 펼쳐진다.

  • 도서명용기를 내! 비닐장갑

    지은이
    유설화
    출판사
    책읽는곰
    청구기호
    유813.8-유54ㅇ
    자료위치
    1층 유아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2 년03 월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사랑하는 그림책
    《슈퍼 거북》과 《슈퍼 토끼》 작가 유설화 신작
     장갑 초등학교, 그 두 번째 이야기!

    “세상에 둘도 없는 겁쟁이지만
     친구들을 생각하는 마음만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아!”
     
    비닐장갑은 장갑초등학교에서 제일가는 겁쟁이다. 오늘은 별빛 캠프가 열리는 날. 친구들은 모두 장갑산에 올라 별을 볼 생각에 잔뜩 들떠 있지만, 비닐장갑의 머릿속에는 온통 걱정뿐이다. ‘바람에 날려 가면 어쩌지? 산에 불이라도 나면….’ 그런데 그만 걱정하던 일이 일어나고 만다. 어두운 산길을 더듬더듬 내려가다가, 선생님과 친구들이 낭떠러지로 굴러떨어지고 만 것이다. 선생님과 친구들을 도울 수 있는 건 비닐장갑뿐인데…. 과연 겁쟁이 비닐장갑이 혼자 산을 내려가 구조대를 불러올 수 있을까?

  • 도서명불편한 편의점

    지은이
    김호연
    출판사
    나무옆의자
    청구기호
    813.7-김95ㅂ
    자료위치
    1층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2 년03 월

    원 플러스 원의 기쁨, 삼각김밥 모양의 슬픔, 만 원에 네 번의 폭소가 터지는 곳!
    힘겨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다가온 조금 특별한 편의점 이야기
     
    『불편한 편의점』 15만부 기념 한정판 윈터 에디션 출간!
    2021년 4월에 출간되어 15만이 넘는 독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소설! 청파동 골목의 작은 편의점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 『불편한 편의점』이 윈터 에디션을 선보입니다.
    눈 내리는 밤, 크리스마스 조명을 밝힌 편의점이 등대처럼 든든하게 골목을 지키고 있네요. 전면에 홀로그램 박을 입혀 신비롭게 반짝이는 표지가 특별함을 더합니다. 책 속에는 김호연 작가의 친필 서명도 인쇄되어 있답니다.
    서울역 노숙인 독고가 편의점에서 따뜻한 겨울을 보낸 것처럼 여러분의 겨울도 『불편한 편의점』과 함께 더욱 따스하길 바랍니다.

    2013년 세계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망원동 브라더스』로 데뷔한 후 일상적 현실을 위트 있게 그린 경쾌한 작품과 인간의 내밀한 욕망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스릴러 장르를 오가며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쌓아올린 작가 김호연. 그의 다섯 번째 장편소설 『불편한 편의점』이 나무옆의자에서 출간되었다. 『불편한 편의점』은 청파동 골목 모퉁이에 자리 잡은 작은 편의점을 무대로 힘겨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삶의 속내와 희로애락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망원동 브라더스』에서 망원동이라는 공간의 체험적 지리지를 잘 활용해 유쾌한 재미와 공감을 이끌어냈듯 이번에는 서울의 오래된 동네 청파동에 대한 공감각을 생생하게 포착해 또 하나의 흥미진진한 ‘동네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서울역에서 노숙인 생활을 하던 독고라는 남자가 어느 날 70대 여성의 지갑을 주워준 인연으로 그녀가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야간 알바를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덩치가 곰 같은 이 사내는 알코올성 치매로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데다 말도 어눌하고 행동도 굼떠 과연 손님을 제대로 상대할 수 있을까 의구심을 갖게 하는데 웬걸, 의외로 그는 일을 꽤 잘해낼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을 묘하게 사로잡으면서 편의점의 밤을 지키는 든든한 일꾼이 되어간다.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와 그들 간의 상호작용을 점입가경으로 형상화하는 데 일가견이 있는 작가의 작품답게 이 소설에서도 독특한 개성과 사연을 지닌 인물들이 차례로 등장해 서로 티격태격하며 별난 관계를 형성해간다. 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다 정년퇴임하여 매사에 교사 본능이 발동하는 편의점 사장 염 여사를 필두로 20대 취준생 알바 시현, 50대 생계형 알바 오 여사, 매일 밤 야외 테이블에서 참참참(참깨라면, 참치김밥, 참이슬) 세트로 혼술을 하며 하루의 스트레스를 푸는 회사원 경만,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청파동에 글을 쓰러 들어온 30대 희곡작가 인경, 호시탐탐 편의점을 팔아치울 기회를 엿보는 염 여사의 아들 민식, 민식의 의뢰를 받아 독고의 뒤를 캐는 사설탐정 곽이 그들이다. 제각기 녹록지 않은 인생의 무게와 현실적 문제를 안고 있는 이들은 각자의 시선으로 독고를 관찰하는데,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해와 대립, 충돌과 반전, 이해와 공감은 자주 폭소를 자아내고 어느 순간 울컥 눈시울이 붉어지게 한다. 그렇게 골목길의 작은 편의점은 불편하기 짝이 없는 곳이었다가 고단한 삶을 위로하고 웃음을 나누는 특별한 공간이 된다.

  • 도서명거꾸로 읽는 세계사

    지은이
    유시민
    출판사
    돌베개
    청구기호
    909-유58ㅅ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2 년02 월

    한 시대를 풍미했던 베스트셀러의 귀환
    100만 독자를 사로잡은 ‘이야기의 힘’
     
    1988년 초판 출간 이후 스테디셀러로 굳건히 자리를 지켰던 유시민의 『거꾸로 읽는 세계사』가 절판 이후 새 얼굴로 출간됐다. ‘전면개정’이라는 수식이 무색할 정도로 30년 넘게 축적된 정보를 꼼꼼하게 보완하고, 사건에 대한 해석을 바꿨으며, 같은 문장 하나 두지 않고 고쳐 쓴 ‘새로운’ 책이다. 그럼에도 제목을 그대로 쓴 이유는 초판에서 보였던 ‘거꾸로 읽는 자세’를 전부 거둬내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세계를 보는 편향된 시각에 균형을 맞추려 했고, 여전히 소홀하게 취급받는 몇몇 사건도 비중 있게 다뤘다.

    『거꾸로 읽는 세계사』는 유시민에게 여러 모로 ‘첫 번째’로서 갖는 의미가 많다. 처음으로 ‘작가’라는 이름을 달아준 책이자, 저서 중 가장 먼저 단시간에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인 동시에 가장 오랫동안 독자 곁에 머문 책이다. 지식소매상 유시민을 본격적으로 알린, 『나의 한국현대사 1959-2020』(돌베개 2021), 『역사의 역사』(돌베개, 2018)를 있게 한 ‘유시민의 역사 3부작’의 시작점이기도 하다.

    책의 수명이 점점 더 짧아지는 요즘, 33년 전에 출간된 책이 생명력을 잃지 않고 이렇게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에 의미를 부여해보고 싶다. 20대 청년의 지적 반항으로, 중고등학생의 보조 교재로, 대학가의 교양 필독서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책은 이제 어디로 가닿게 될까? 부디 지나온 시간만큼 다시 한번 잘 건너가기를 희망한다.

  • 도서명팥빙수의 전설

    지은이
    이지은
    출판사
    웅진주니어
    청구기호
    유813.8-이78ㅍ
    자료위치
    유아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2 년02 월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즐거움이 가득한 그림책
    〈팥빙수의 전설〉은 찌는 듯한 여름날 가장 생각 나는 음식 중 하나인 팥빙수에 대한 엉뚱발랄한 상상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깊은 산속에서 할머니가 혼자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습니다. 탱글탱글 과일이 익어 가고 달달구수한 단팥죽이 완성되자, 시장 내다 팔기 위해 할머니는 길을 나서지요. 그런데 가는 길에 갑자기 눈이 펑펑 내리더니…… 새하얗고 커다란 눈호랑이가 떡하니 나타납니다. 눈호랑이가 하는 말은 더 가관입니다.
    ‘맛있는 거 주면 안 잡아먹지!’
    할머니는 정성스레 키운 딸기, 참외, 수박을 차례차례 내놓습니다. 눈호랑이는 새콤달콤한 딸기 맛에 함박웃음을 짓고, 노랗게 익은 참외를 먹으며 덩실덩실 춤을 추고, 커다란 수박을 허겁지겁 먹습니다. 하지만 눈호랑이의 욕심은 끝이 없네요. 과연 할머니는 무사히 장에 다녀올 수 있을까요? 〈팥빙수의 전설〉은 보고 듣고 먹는 즐거움으로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 도서명내 마음을 나도 모를 때

    지은이
    양재진, 양재웅
    출판사
    21세기북스
    청구기호
    185.3-양73ㄴ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2 년01 월

    “생각이 너무 많아서 힘든가요?
    없앨 수는 없지만 다스릴 수는 있습니다”
    자존감 높이는 기술부터 유리멘탈 극복 방법까지!
    국내 1호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형제 양재진, 양재웅의 심리 상담
    “상담을 받고 싶어도 용기가 나지 않아요”“혼자 상처받지 말아요. 당신의 마음을 들려주세요”
    자존감, 불안, 미래, 관심, 가족, 친구, 직장, 연애…
    나를 아프게 하는 8가지 고민과 해답
    ★ 14만 명이 공감한 유튜브 〈양브로의 정신세계〉의 현실적인 조언
    ★ 90만 명의 고민 상담소 ‘마인드카페’ 사례 수록
    국내 1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형제 양재진, 양재웅이 들려주는 특급 처방! 많은 유명인들이 우울증이나 공황장애를 고백하면서 정신건강의학과에 대한 거부감은 과거에 비해 상당히 개선됐다. 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진료 기록이 해가 될까 봐 정신과에 가기를 꺼린다. 몸이 아플 때는 바로 병원으로 달려가면서도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의 상처는 장시간 무시하고 넘어가는 것이다. 샌드박스네트워크에서 제작 중인 유튜브 채널 〈양브로의 정신세계〉 크리에이터로도 활동 중인 양재진, 양재웅 저자는 상담받을 용기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비대면 정신 상담을 시작했다. 신간 『내 마음을 나도 모를 때』는 유튜브 채널에서 다룬 사연과 심리상담 앱 ‘마인드카페’의 사례를 바탕으로, 현대인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40가지 주제에 대한 실질적인 처방을 담았다. 마치 두 전문의와 직접 만나 대화하듯 진행되는 상담 안에는 의학적인 처방뿐만 아니라 인생의 선배로서 전하는 따뜻한 한마디도 녹아 있다. “어떻게 나 자신을 좋아할 수 있을까요?” “혼자 있으면 외롭고 둘이 있으면 괴로워요” 등 내면의 걱정을 다스리는 방법과 유리멘탈, 무력감, 불안장애, 강박증, 자의식 과잉, 조종 욕구, 인격장애 등 여러 문제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보다 넓은 시야각을 제공한다. 책을 읽다 보면 내 이야기처럼 공감되기에 마음 깊이 묻어둔 상처가 다시 붉혀질 수도 있다. 하지만 책의 마지막에 다다랐을 때는 분명 다른 눈으로 나와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 도서명전천당 .12

    지은이
    히로시마 레이코
    출판사
    길벗스쿨
    청구기호
    아 833.8-히295ㅈ-12
    자료위치
    어린이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2 년01 월

    전천당을 파헤치는 수상한 남자의 등장!
    새로운 대격돌이 기다린다.
    요도미와 카이도의 퇴장으로 잠시 평화를 찾은 듯한 전천당과 베니코. 어김없이 전천당에는 고민으로 가득한 손님들이 하나씩 찾아온다. 성대모사를 잘해 연예인이 되고 싶은 학생, 시골로 놀러 가고 싶은 아이, 동생들에게 사랑받고 싶은 맏언니 등 저마다의 고민과 걱정을 해결하고 싶어한다.
    그런데 전천당 손님들을 하나씩 찾아다니는 수상한 사람이 등장한다. 번뜩이는 뱀의 눈빛으로 손님들에게 꼬치꼬치 캐묻는 중년의 남성. 그는 어떻게 하여 전천당에 가게 되었는지, 어떤 동전을 냈고, 무슨 과자를 샀으며 무슨 부작용이 있었는지 등등을 손님들에게 물어보며 조사하고 다닌다.
    과연 이 사람의 정체는 무엇일까? 전천당을 드리우는 검은 그림자의 기운이 심상치 않다.

1 2 3 4 5 6 7 8 9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