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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명(단숨에 보는)르네상스 미술

    지은이
    노성두
    출판사
    스푼북
    청구기호
    아609-노54ㄹ
    자료위치
    어린이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2 년08 월

    《단숨에 보는 르네상스 미술》에서는 콘트라포스토, 원근법 등 르네상스 미술에 사용된 다양한 기법과 브루넬레스키,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와 같이 통념을 뒤엎었던 여러 천재들과 메디치 가문의 관계, 예술의 부활을 꿈꾸며 예술가들의 전기를 기록으로 남긴 조르조 바사리의 이야기까지 르네상스 시대 미술의 모든 것을 명쾌하게 해설하여 이 책을 읽는 어린이 친구들이 예술 작품을 독창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더불어 아름다운 비유를 통한 작품의 묘사는 한층 몰입도 있게 르네상스 시대에 빠져들게 하고, 풍부한 시각 자료를 통해 더 깊은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예술이 꽃피운 르네상스 시대를 이해하길 바랍니다.

  • 도서명엄청나게 커다란 소원

    지은이
    앤서니 브라운
    출판사
    웅진주니어
    청구기호
    아843-브292ㅇ
    자료위치
    어린이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2 년08 월

    ‘앤서니 브라운의 신작 <엄청나게 커다란 소원>은 그림 형제’의 <세 가지 소원>이라는 고전 동화를 작가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창조한 이야기이다. ‘소원’이라는 누구나 공감할만한 보편적인 주제는 우리에게 여러 가지 생각할 거리를 던진다.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이 나타나자 아이들은 너무나도 행복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한 가지 소원을 허무하게 써 버리고 나자, 아이들은 더 이상 행복하지 않았다. 도리어 요정이 나타나기 전보다 더 불행하고 괴로워졌다. 작가는 이 짧고 단순한 이야기를 통해, 당신이 지금 진짜 원하는 소원은 무엇이고, 무엇이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지 생각해 보라고 말한다. 또한 사소한 욕심, 질투, 다툼 등으로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질문한다. 나아가 그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행복하게 만드는 긍정의 힘을 이야기한다.

  • 도서명유럽도시기행 2

    지은이
    유시민
    출판사
    생각의길
    청구기호
    982.02-유58ㅇ-2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2 년08 월

    유시민의 3년 만에 돌아온 신작, 《유럽도시기행 2》는 시대의 격랑을 이겨내고 저마다의 방식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빛내는 네 도시, 빈, 부다페스트, 프라하, 드레스덴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은 힘들게 마음먹은 유럽 도시를 알차고 풍성하게 여행하거나 미디어를 통해 어렴풋이 알고 있는 유럽의 도시를 제대로 알고 싶을 때, 누군가 콕콕 찍어서 알려 줬으면 하는 내용이 빼곡히 들어있다. 도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핫플레이스부터, 각 도시의 건축물, 길과 광장, 박물관과 예술품 등 그 무엇을 만나도 당황하지 않을 탄탄한 배경 지식, 도시의 존재감을 만들어낸 세계사적 사건과 인물들, 유럽의 역사와 도시의 역사가 씨줄과 날줄처럼 교차하며 생긴 도시의 서사와 상흔들까지, 우리가 도시를 더 풍성하게 만끽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친다. 여기에 도시와 인간, 그리고 삶을 바라보는 작가의 지적 통찰력이 더해져 도시가 품은 가치와 맥락, 의미 있는 서사들이 우리의 현재와 어떻게 교감하는지를 보여준다.

  • 도서명알고 보면 반할 민화

    지은이
    윤열수
    출판사
    태학사
    청구기호
    654.35-윤64ㅇ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2 년08 월

    민화계의 거목 윤열수가 집필했던 최초의 민화 개론서를 30년만에 개정하여 출간된 이 책은 민화의 역사, 종류, 구성과 색채, 그리고 그림 각각에 담긴 의미를 140여 컷의 생생한 도판과 함께 보여준다. 먼저 민화를 이해하는 다섯 가지 키워드인 ‘장식’, ‘토속신앙과 세계관’, ‘주술적 신앙’, ‘집단적 감수성’, 그리고 ‘뽄’을 통해 양식적 특성을 이해시키고, 민화의 종류를 20여 가지로 분류해, 각 종류들이 지닌 특성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산수화, 장생도, 인물화, 풍속화, 기록화, 도안화, 춘화도, 세화(歲畵)를 비롯한 다양한 민화들이 지닌 각 그림들의 특징과 상징을 세세하게 해설하여 민화에 깃든 우리 선조들의 생활상과 유쾌한 미학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시한다.

  • 도서명솥보다 쉬운 후라이팬밥

    지은이
    김희종
    출판사
    맛있는책방
    청구기호
    594.5-김97ㅅ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2 년08 월

    <모두의 솥밥> 저자 김희종이 소개하는 <솥밥보다 쉬운 후라이팬밥>은 친숙한 조리 도구인 후라이팬으로 쉽고 간단하게 완성되는 원팬 요리다. 쌀을 볶아 육수를 부은 뒤 밥을 짓는 모든 것이 후라이팬 하나로 가능해 재료만 준비되면 12분만에 완성되는 초간단 요리. 그럼에도 맛과 영양은 물론 여러 재료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평소 먹는 밥양보다 쌀은 조금 들어가고 채소와 주재료가 많이 들어가 탄수화물이 비교적 적어 건강식으로 먹기에도 좋고, 다양한 재료를 가득 담을 수 있어 보기에도 화려하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 도서명일상을 바꾼 14가지 약 이야기

    지은이
    송은호
    출판사
    카시오페아
    청구기호
    518.04-송67ㅇ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2 년08 월

    인문학 하는 약사의 읽다 보면 묘하게 빠져드는 ‘스펙터클’ 약 이야기. 현재 유행 중인 코로나바이러스를 마스크가 얼마나 막아줄까? 아스피린 최초 발명자가 다른 사람으로 바뀌었다는 사실을 아는가? 비타민 C가 갓노스(godnose)라고 불릴 뻔한 사연은? 미국에서 타이레놀 복용 중단 사태가 일어난 이유는 무엇일까? 히스 레저를 죽인 것은 조커였을까? 타미플루를 먹으면 자살을 한다는 괴담, 변비약을 먹으면 다이어트가 된다는 말은 사실일까? 이 책은 따분하고 어렵게만 접하던 약에 대한 정보를 일명 ‘인문학 하는 약사’ 송은호 저자가 일상과 가장 밀접한 문학, 역사, 심리, 영화 등 다양한 스토리를 통해 보다 흥미롭게 들려준다. 아스피린, 비타민, 소화제 등 필요이자 일상이 된 약부터 소독제, 구충제, 마스크 등 최근 유행한 사건들로 급부상하게 된 약까지, 약 없이 못 사는 현대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14가지 약 이야기를 전한다.

  • 도서명재능의 불시착

    지은이
    박소연
    출판사
    RHK
    청구기호
    813.6-박55ㅈ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2 년08 월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시리즈로 10만 직장인들의 지지를 받은 박소연 작가의 첫 번째 직장 하이퍼리얼리즘 소설집. 국무총리상을 수상할 정도로 회사형 인간으로 살아왔던 저자가 일 잘하는 노하우를 담은 전작들과는 완연히 결을 달리한 첫 소설집에는 ‘일 잘하는’ 이들이 아닌 ‘일하는’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하루 24시간 중 8시간(종종 초과하기 마련이지만)의 시간, 즉 인생의 3분의 1을 보내는 직장이라는 곳의 복잡다단한 생태계를 가로지르는, 또는 배회하는 이들. 직장인이라는 또 다른 자아를 가지고 스스로의 생활을 꾸려가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한 번쯤은 느꼈을 야릇한 소외감, 비릿한 자괴감, 소박한 연대감 앞에서 짓게 되는 미묘한 표정들을 리얼리티 넘치는 상황을 통해 그려내어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다.

  • 도서명공부란 무엇인가

    지은이
    한근태
    출판사
    샘터
    청구기호
    370.4-한17ㄱ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청소년
    추천년월
    2022 년08 월

    대부분의 사람은 공부는 지겹고도 힘든 일이라고 생각한다. 공부를 통해 자신의 인생을 원하는 대로 만들어가고 있는 저자는, 우리가 공부를 싫어하는 가장 큰 이유로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몰라도 될 것 같은 어려운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 의사소통에 아무 문제가 없는데 우리말을 왜 배워야 하는지, 다른 나라의 말을 굳이 왜 배워야 하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재미도 없을뿐더러 성적도 좋지 않는다는 것이다. 스스로 공부의 효용성을 체감하고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한다면 누구나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될 것이라고 저자는 강력히 주장한다.

  • 도서명달력으로 배우는 지구환경 수업

    지은이
    최원형
    출판사
    블랙피쉬
    청구기호
    539.98-최66ㄷ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청소년
    추천년월
    2022 년08 월

    우리가 무심히 숫자만 보고 지나치는 달력, 그 안에는 많은 기념일들이 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식목일’, ‘지구의 날’은 물론이고 ‘사막화 방지의 날’이나 ‘오존층 보호의 날’처럼 경각심을 심어주는 날도, ‘종이 안 쓰는 날’처럼 환경보호 실천을 장려하는 날도 있다. 전 세계 인류는 왜 달력에 이토록 많은 기념일을 새겨 넣은 걸까? 달력에 기념일을 새겨 넣은 건 그날을 ‘기억하자’는 의미다. 《달력으로 배우는 지구환경 수업》은 역사, 과학, 정치, 문화 등 분야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환경 기념일의 기원과 의미를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고, 나아가 환경오염이 먼 나라의, 타인의, 다른 동식물의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내 이야기이기도 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우리가 먹고, 마시고, 입고, 향유하는 평범한 일상이 자연과 어떤 밀접한 관계를 맺는지, 인간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생태계를 어떻게 뒤흔들며 생명은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지를 생생한 사례와 함께 만나보자.

  • 도서명한 컷 한국사

    지은이
    조한경 외
    출판사
    해냄에듀
    청구기호
    911-조92ㅎ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청소년
    추천년월
    2022 년08 월

    수많은 글보다 한 장의 사진이 주는 울림이 클 때가 있다. 우리 역사의 한순간을 담은 한 컷의 역사 사진이 품고 있는 수많은 사연에 귀 기울이다 보면 한국사는 과거를 살았던 사람들과 끝없이 주고받는 의미 있는 대화임을 느끼게 된다.
    『한 컷 한국사』는 어느 쪽을 펼치든 왼쪽에는 역사의 현장을 전해 주는 사진이, 오른쪽에는 사진이 담고 있는 시대상을 역사 교사의 시선으로 풀어낸 생생하고 생동감 넘치는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다.한 잔의 차를 여유 있게 마시며 읽어도 좋고, 여행길에서 5분 정도 짬을 내 편안한 마음으로 읽기에도 좋다. 한 컷의 사진을 길 안내 삼아, 재미있고 의미 있는 한국사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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