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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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원주시 소개 소개 관광안내도 전설 음식
  • 02.연혁
  • 03.유래 유래
  • 04.향토인물
  • 05.문화재

1. 위치

원주시 지도 그림위치 : 원주시는 한반도의 중심부이자, 강원도의 남서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남북으로 길게 뻗은 백두대간의 태백산맥을 중심으로 하여 서쪽에 자리잡고 있다. 원주시를 중심으로 동쪽은 영월, 평창군, 서쪽은 경기도 여주 양평군, 북쪽은 횡성군, 남쪽은 충청북도 충주 제천시 등이 있다. 특히 원주시는 남한강과 섬강을 경계로 경기도 여주군, 남한강과 운계천을 경계로 충청북도 충주시 등 2개의 다른 도와 접하고 있는 위치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면적 : 867.59㎢
인구 : 342,353명(2017년 5월 기준)

2. 시의 나무 : 은행나무

은행나무 사진수명이 길어 수목 숭배 풍속이 전해 내려 오며 화합, 단결, 영원한 전진을 의미한다

3. 시의 꽃 : 장미

장미 사진사철 피어 아름다움을 자랑 - 인내와 사랑
색깔과 종류의 다양 - 무궁무진한 지혜
그윽한 향기 - 우아하고 고귀한 기품
줄기와 가시 - 불의에 항거하는 용기

4. 시의 새 : 꿩

꿩 사진고귀한 기품과 무궁무진한 지혜를 나타내며, 아무곳이나 서식하는 강인한 인내력을 상징하고,
꼬리는 무궁한 발전을 뜻한다.

5. 마스코트 : 꿩돌이

꿩돌이 사진원주시의 마스코트는 원주시의 상징물 중의 하나인 '꿩'을 의인화하여 모든사람들이 친근함을 느낄수 있도록 꿩의 특성을 적절히 살려 형상화 시키는 한편 살기좋은 원주, 도약하는 1등 원주시의 이미지를 나타내고자 하였다. 시, 공원, 농어촌, 구릉, 산림 어느곳에서도 사는것은 강인한인내력과 생활력을 의미하고, 긴꼬리는 무궁한 발전을 뜻한다.

치악산 꿩 전설

원주 치악산에 한 절이 있어 하루는 불존(佛尊) 수좌(首座)가 법당(法堂) 뒤를 배회하고 있었는데, 큰 구렁이 한 마리가 꿩을 감싸고 있었고, 구렁이와 꿩이 서로를 삼키려 하고 있었다. 아, 이렇듯 서로 물고 버티며 놓지 않는 다툼이 있었는데, 둘이 서로 싸움하는 사이에 어부지리(漁父之利)가 가까이에 있음을 알지 못하였다. 불존 수좌가 지팡이로 구렁이를 풀어 꿩을 구하니, 이날 이경(二更 밤10시경)에 하얀 형상을 한 노인이 와서 전등(剪燈)의 왼쪽에 앉아 쇠붙이가 부딪치는 것 같은 소리를 내며 말하기를, "나는 이내 이 절의 종을 주조하는 화주승(化主僧)이다. 사방에서시주를 모아 자선(慈善)을 베풀고자 이 큰 종을 주조하였으나 종소리가 맑지 못하여 도리어 죄업(罪業)에 대한 응보(應報)를 받았다. 살리고 죽이는 것은 구렁이의 뜻이었고, 지금에는 재앙과 액운이 헤아릴 수 없다. 오늘 다행히 꿩 한 마리를 얻어 점심으로 먹으려 하였다. 그대의 자비로 이와 같이 한번 굶주렸으니 반드시 그대를 대신으로 먹어야겠다. 그대의 뜻은 어떠한가. 만약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나를 위해 종을 쳐서 소리를 내면 이러한 추한 응보를 면할 것이니, 이것 또한 자비이다." 하고 말이 끝나자 홀연히 떠나갔다.

의심스러워 괴상하게 여기는 사이에 앞에 있는 울리지 않던 종이 천천히 하늘 밖으로 소리가 울려 퍼졌다. 어두운 속에서 한 쌍의 꿩을 보니 부리를 사용하여 종을 울렸다. 한 번은 소리가 크고 한 번은 소리가 작아 큰 소리와 작은 소리가 마디가 있었고 한 번은 암컷의 소리였고 한 번은 수컷의 소리여서 암컷과 수컷의 차례가 있었다. 일종(一宗)이 죽고 일종(一宗)이 살았으니 죽고 사는 것에는 표지(標識)가 있으며 이것이 불문(佛門)에서 예악(禮樂)을 짓는 법이다. 동틀 무렵에 노인이 다시 와서 말하기를, "나는 종이 울리는 힘을 입어 얽어맸던 몸에서 벗어나 승천한다."고 하였다. 해가 솟아 밝아올 무렵에 가서 보니 금구렁이 한 마리가 남쪽 처마 아래에 죽어 있으므로 승(僧)이 죽었을 때의 예와 같이 장사지냈다.

아, 꿩은 자기의 몸을 희생하여 목숨을 구해준 승(僧)의 은혜를 보답했고 승(僧)은 꿩의 목숨을 구해 준 것으로 인하여 목숨을 구하는 보답을 받았다. 구렁이는 승(僧)으로 인하여 생명을 아껴 꿩을 살려 주었고, 꿩으로 인하여 쌓였던 억겁(億劫)의 고통을 벗었으니 이것이 일거삼득(一擧三得)이다. 사물은 비록 같지 않았으니 세상에서 뛰어난 일이었기 때문에 치악(雉樂)으로써 그 산의 이름으로 하고 종을 쳤던 소리로써 온 나라의 사찰에 퍼졌다고 한다. (자웅종기에는 雉岳이 雉樂으로 되어 있음.)

* 해남 대흥사에서 1921년 발간한 「범해선사 문집」중의 '자웅종기(雌雄鐘記)'

원주얼 9호 에서 발췌

유구한 역사를 가진 원주시의 연혁 소개

  • 상고(上古)시대에 마한(馬韓)에 위치
  • B.C3세기 이후 원주지역은 부족연맹국가인 마한의 동쪽에 위치
    고구려 장수와 55년(487년) 평원군 설치
  • 고구려 장수왕 57년에 평원군이 설치됨
  • 문무왕 18년 지방행정제도(9주5소경)의 완비로 원주에 북원소경 설치
    고려시대에 처음으로 원주(原州)라 불림
  • 태조23년(940년)에 북원경을 폐하고 원주라 칭함
    조선시대 관찰부 설치로 강원감영의 소재지
  • 태조4년(1395년)에 강원도라 개칭하여 현재의 도청인 강원감영 설치
    고종 23년(1896년)에 전국이 13도로 재개편 되면서 관찰사가 춘천으로 이전 원주지역은 원주군(21개 면)이 됨
  • 근대에서 현대까지
    1937년 7월 1일 원주읍으로 승격, 원주군은 1개읍 9개면으로 확정
    1955년 9월 1일 원주시로 승격, 원주군은 원성군으로 명칭 개정
    1995년 1월 1일 원주시?군이 통합
    1995년 3월 1일 원주시 명륜동이 명륜1,2동으로 분리[1읍 8면 19동]
    1999년 1월 1일 과소동 6개동을 3동으로 통합조정[1읍 8면 16동]

원주의 대표적인 음식

추어탕 사진 음식명 : 추어탕
갖은 양념을 하여 끓여 먹는 추어탕은 보양식품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순두부 사진 음식명 : 순두부
직접 손으로 만든 두부로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메밀묵 사진 음식명 : 메밀묵
치악산 도토리와 메밀로 만든 묵의 진미를 맛볼수 있다.

매운탕 사진 음식명 : 매운탕

말이고기 사진 음식명 : 말이고기
소고기를 얇게 썰어 가는 파와 함께 말아서 익혀 먹는 말이고기는 특색있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유구한 역사를 가진 원주시의 연혁 소개

  • 상고시대
    북방의 철기문화의 영향으로 B.C. 3세기 이후 한반도 전반에 걸쳐 부족국가의 성립을 촉진시켰으며 이 당시 원주지역은 부족연맹국가인 마한의 동단에 위치
  • 삼국시대
    • 백제 근초고왕(346-375년)때 마한이 백제에 완전 복속됨으로써 백제의 영역에 들어감. 고구려 20대 장수왕의 남하정책으로 고구려의 영토에 편입되어 동왕 57년(469년)에 평원군이 설치됨
    • 신라 진흥왕(540-576년)때 나제동맹에 의해 한강유역을 확보함으로써 신라의 영토에 편입
  • 통일신라
    • 문무왕 18년(678년) 지방행정제도(9주 5소경)가 완비됨에 따라 민족융합정책의 일환으로 고구려의 고토 인 원주에 북원경을 설치 *5소경은 수도의 편재성을 극복하기 위한 군사적 요지에 둔 직할시임
    • 통일신라 말기 양길, 궁예의 군도(초적)세력이 북원(원주)을 근거로 발기하기도 함
  • 고 려
    • 태조23년(940년)에 북원경을 폐하고 처음 원주군이라 칭함
    • 성종2년(983년) 지방행정구역이 12목으로 정비됨에 따라 충주목으로 이속되었다가 동왕14년(995년)에 전국이 10도 12주 절도사로 재개편되면서 중원도(현 충북)에 편입
      * 이 당시 지방행정구역은 도 아래에 주, 부, 군, 현, 촌으로 구성
    • 현종9년(1010년) 전국을 5도 양계 4도호부 8목으로 정비시 충주목에 속함
      • - 5도 : 양광도, 경상도, 전라도, 교주도, 서해도
      • - 양계 : 동계, 북계
    • 고종 45년(1258년) 송 필의 반역사건을 계기로 일신현으로 격하되었다가 원종10년(1269년)공신 임유무의 외향 이라 하여 정원도호부로 회칭되었음.
    • 충렬왕 17년(1291년) 합단족(거란유족의 일파)의 침입 때 원충갑의 영원산성 승전의 공으로 익흥도호부로 회칭되었으며 동왕 34년(1308년)에 다시 원주목으로 변경
  • 조 선
    • 태조4년(1395년) 삭방도와 중원도의 일부를 합해서 강원도로 개칭하면서 처음으로 강원도라고 명명되었으며, 원주는 강원도에 편입되어 강원도 감찰부가 설치됨은 물론 강원감영의 소재지가 됨.
      (좌영:춘천, 중영:횡성, 우영:삼척)이 당시 행정구역은 1부(춘천), 3군(평창, 영월, 정선), 3현(인제, 홍천, 횡성) 이었으며 주천은 원주의 속현이었음.
    • 그 후 조선말엽까지 일신현, 학성현, 원성현 등으로 허다하게 변경되었음

향토인물

원공국사(圓空國師)

930~1018 고려 태조13년에 출생, 자는 신칙, 성은 이(李), 8세에 불교에 입문, 955년 구법을 위해 중국 유학, 1013년 왕사, 1018년 부론면 거돈사에 입적속성(俗姓)은 이씨(李氏)로 전주인(全州人)임 [관련유적 : 원공국사 승묘탑비<보물제78호>]

지광국사(智光國師)

984~1067 자는 거룡, 성은 원(元), 이름은 해린, 1004년에 승과에 급제, 1056년 왕사, 1058년 봉은사에서 국사에 오름. 1067년 10월 23일 부론면 법천사에서 입적[관련유적 : 지광국사현묘탑비<국보 제59호>]

원천석(元天錫)

1330~? 본관은 원주, 호는 운곡, 고려말의 학자이자 충의의 인물, 조선 태종의 스승으로 충신불사이군을 이유로 석경촌에 은거, 운곡집, 회고가등 저술, 행구동 석경사옆 묘역 위치 [관련유적 : 운곡 원천석 사적비]

원호(元昊)

1397~1463 호는 관란, 조선시대 문신, 직제학을 지낸 생육신 중의 한분. 수양대군에게 단종이 영월로 유배되자 고향 원주에서 은거, 농본사상을 교육「월계도」를 만들어 농사의 풍흉을 측정케 함. [관련유적 : 정충각<개운동>]

원충갑(元沖甲)

1250~1321 고종 37년 원주에서 태어난 고려조 공신이자 무장. 1291년(충렬왕17년) 합단족의 침입으로 원주성이 포위되자 전후 10차에 걸쳐 적을 크게 무찔러 예봉을 꺾음. 합단적을 물리친 공으로 1319년(충숙왕 6년) 추성분용정란광국공신이 되었으며 시호는 충숙.

김제갑(金悌甲)

1525~1592 조선중기의 문신, 본관은 안동, 자는 순초, 호는 의재, 원주에서 태어나 1553년에 병과에 급제, 원주목사로 부임 후 임진왜란 때 왜병과 싸우다 전사, 김제갑 목사가 전사하자 부인 이씨와 아들 시백도 함께 순절[관련유적 : 김제갑 충렬탑비<원주역광장>]

한백겸(韓百謙)

1552~1615 조선중기의 문신, 본관은 청주. 자는 명길, 호는 구암, 실학의 대가로 1611년 파주목사를 지냄. 기전고, 주역전의, 동국지리지, 구암유고 등 저술

김제남

1562~1615 본관은 연안, 자는 공언, 1585년 무과에 급제, 1602년 이조좌랑 때 둘째딸이 선조의 계비(인목대비)가 됨으로서 연흥부원군에 봉해짐. 시호는 의민[관련유적:김제남신도비]

임경업(林慶業)

1594~1646 호는 고송, 부론면 손곡리에서 태어나 1618년 무과에 급제, 간신 김자점의 모함을 받아 순직 후 충민공이란 시호 얻음[관련유적:임경업장군추모비<부론>]

인열왕후(仁烈王后)

1594~1635 인열왕후는 청주한씨로 원주시 인동에서 영돈녕부사 한준겸의 넷째 딸로 태어나 조선 인조의 비가 됨. 1610년 능양군과 혼인, 1623년(인조1년)인조반정이 성공되자 왕비로 책봉되었고, 효종, 소현세자, 인평대군, 용성대군을 낳았으며 1651년(효종2년)에 명덕왕후에 추상됨

조엄(趙嚴)

1719~1777 조선후기의 문신. 본관은 풍양, 자는 명서, 호는 영호, 1770년 이조판서 지냄, 문장이 뛰어나 해차록 등 저서를 남긴 경제가로서 명성 떨침, 1763년 통신정사로 일본에 갔을때 대마도에서 고구마 종자를 가져와 국내에 보급. 저서로는《해사일기》[관련유적:조엄선생묘비<지정>]

이달(李達)

1539~1612 호는 손곡, 어려서 부터 신동이라 불리워 재능이 출중, 서출신분으로 사회진출이 어렵자 향리로 돌아와 후학 양성, 율절가곡 등 저술, 허균과 허난설헌을 제자로 삼아 재능 전수

원주시 문화재

법천사지 지광국사 현묘탑비 사진* 법천사지 지광국사 현묘탑비 (국보 제59호)
고려 선종 2년에 세워졌다고 전하며 고려초의 특징적인 조각양식의 걸작품으로 지광국사의 유덕을 기리고 그 행적을 기록하고 있는데 지광국사는 문종 12년에 국사가 되어 왕의 극진한 대우를 받다가 노년에 이곳 법천사에서 입적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 소재지 : 부론면 법천2리

꿩돌거돈사지 원공국사 승묘탑비이 사진* 거돈사지 원공국사 승묘탑비 (보물 제78호)
현종 때 원공국사로 추증하고 시호를 원공,탑명을 승묘라 하였다.
- 소재지 : 부론면 정산 3리

진공대사 탑비 귀부 및 이수 사진* 진공대사 탑비 귀부 및 이수 (보물 463호)
신라말 고승인 진공대사가 당에서 유학하고 돌아와 고려 태조의 왕사가되어 태조 23년에 비문을 짓고 당태종의 글씨를 집자하여 세운 비이다. 비신과 부도는 경복궁에 옮겨지고, 귀부와 이수가 지정면 안창리에 남아 있다.
- 소재지 : 지정면 안창1리

흥법사지 삼층석탑 사진* 흥법사지 삼층석탑 (보물 제 464호)
이층 기단위에 삼층탑신을 쌓은 전형적인 일반형 석탑이며 고려시대의 특징을 보이고 있다.
- 소재지 : 지정면 안창1리

거돈사지 삼층석사진* 거돈사지 삼층석탑 (보물 제750호)
통일신라 초기와 후기의 석탑양식이 보인다. 가는 듯 알맞은 모습과 하늘을 향해 살짝 치켜든 날렵한 곡선미가 돋보인다.
- 소재지 : 부론면 정산3리

성황림사진* 성황림 (천연기념물 제 93호)
성황림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온대림으로 보존되고 있으며, 복자기나무 등 50여종의 목본식물과 여러 종류의 습지식물이 자라고 있다. 또한 이 숲에서는 치악산의 성황신을 수호신으로 모시는 성황당이 있어 주민들이 신성시 여기고 있으며, 지금도 가을에는 성황제를 올리고 있다.
- 소재지 : 신림면 성남2리

반계리 은행나무 사진* 반계리 은행나무 (천연기념물 제167호)
높이 33m, 둘레 14.4m 수령 800년 추정
- 소재지 : 문막읍 반계2리

대안리 느티나무 사진* 대안리 느티나무 (천연기념물 제279호)
높이 22m, 둘레 7.6m 수령 350년 추정
- 소재지 : 흥업면 대안리

거돈사지 사진* 거돈사지 (사적 168호)
신라시대 창건된 사찰로 부론면 정산리에 있었으나 임진왜란시 소실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현재 금당지와 불좌대가 남아있는데 주초석들의 배치상태를 보아 큰 규모의 불전이었던 것으로 보이며 삼층석탑과 원공국사 승묘탑비가 남아있다.
- 소재지 : 부론면 정산3리

법천사지 지광국사 현묘탑 사진* 법천사지 지광국사 현묘탑 (국보 제101호)
법천사지에 국보 제59호와 함께 있었으나 왜정시 일본으로 밀반출 되었다가 반환되어 현재는 경복궁내에 옮겨 보존되고 있으며, 고려조의 대표적 걸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 소재지 : 서울 경복궁

흥법사지 염거화상탑 사진* 흥법사지 염거화상탑 (국보 제104호)
석조부도 가운데 가장 오래된 유물이다.염거화상은 신라 구산선문 가운데 가지산문의 제2대 조사로 도의국사의 법을 이어 받았다.
- 소재지 : 서울 경복궁

거돈사지 원공국사 승묘탑 사진* 거돈사지 원공국사 승묘탑 (보물 제190호)
고려 현종 16년(1025년)에 건조되었다. 조형의 비례가 정제되고 중후한 품격을 풍기는 우수한 작품으로 전면에 조각이 장엄하게 보이는 걸작품이다.
- 소재지 : 서울 경복궁

영천사지 보제존자 사리탑 사진* 영천사지 보제존자 사리탑(2기) (보물 제358호)
보제존자(나옹대사)의 사리를 봉안하기 위하여 고 려 우왕 14(1388)년에 건립된 것으로 일반 승려의 사리탑과는 다른 불탑형식에다 2基로 된 쌍탑이다.
- 소재지 : 서울 경복궁

흥법사지 진공대사탑 및 석관 사진* 흥법사지 진공대사탑 및 석관 (보물 제365호)
신라말 고려초의 고승으로 고려 태조의 두터운 신임과 존경을 받았던 진공대사의 부도와 석관이다. 석관은 경문과 함께 그와 관련이 있는 유물을 봉안하는 돌로 만든 상자로서 뚜껑까지 완전하게 갖추어져있다.
- 소재지 : 서울 경복궁

☞ 우리고장 문화재
종별 지정번호 명칭 소재지
국가지정 국보 제59호 법천사 지광국사 현묘탑비 부론면 법천2리
국가지정 보물 제78호 거돈사 원공국사 승묘탑비 부론면 정산3리
국가지정 보물 제463호 진공대사탑비 귀부 및 이수 지정면 안창1리
국가지정 보물 제464호 흥법사지 삼층석탑 지정면 안창1리
국가지정 보물 제750호 거돈사지 삼층석탑 부론면 정산3리
국가지정 사적 제168호 거돈사지 부론면 정산3리
국가지정 사적 제447호 영원산성 판부면 금대2리
국가지정 사적지 제439호 강원 감영지 원주시 일산동
국가지정 천연기념물 제93호 신림면 성황림 신림면 성남2리
국가지정 천연기념물 제167호 반계리 은행나무 문막읍 반계2리
국가지정 천연기념물 제279호 흠업면 느티나무 흥업면 대안2리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10호 나전칠기장 이형만 단계동 942-3
강원도지정 유형문화재 제3호 강원감영(포정루, 선화당) 일산동 54-2
강원도지정 유형문화재 제4호 일산동석불좌상(2기) 일산동 54-2
강원도지정 유형문화재 제5호 일산동 오층석탑 일산동 54-2
강원도지정 유형문화재 제145호 구룡사 보광루 소초면 학곡2리
강원도지정 유형문화재 제25호 상원사 석탑 및 광배 신림면 성남 2리
강원도지정 유형문화재 제42호 용운사지 석조비로자나불상 호저면 용곡리
강원도지정 유형문화재 제43호 용운사지 삼층석탑 호저면 용곡리
강원도지정 유형문화재 제49호 봉산동 당간지주 봉산동
강원도지정 유형문화재 제66호 태장동 왕녀복란태실비 태장2동
강원도지정 유형문화재 제67호 봉산동 석조보살입상 봉산동
강원도지정 유형문화재 제68호 봉산동 석불좌상 봉산동
강원도지정 유형문화재 제70호 비두리 귀부 및 이수 문막읍 비두2리
강원도지정 유형문화재 제86호 김두한 전통가옥 문막읍 건등1리
강원도지정 유형문화재 제103호 보문사 청석탑 행구동
강원도지정 유형문화재 제106호 용소막 성당 신림면 용암1리
강원도지정 유형문화재 제117호 흥양리 마애불좌상 소초면 흥양리
강원도지정 유형문화재 제118호 수암리 마애삼존불상 소초면 수암리
강원도지정 유형문화재 제119호 평장리 마애공양보살상 소초면 평장리
강원도지정 유형문화재 제120호 매지리 석조보살입상 흥업면 매지리
강원도지정 기념물 제30호 황장금표 소초면 학곡2리
강원도지정 기념물 제48호 법천사지 부론면 법천2리
강원도지정 기념물 제75호 운곡 원천석 묘역 행구동 산 37
강원도지정 기념물 제76호 조엄 묘역 지정면 간현리
강원도지정 문화재자료 제18호 상원사 대웅전 신림면 성남2리
강원도지정 문화재자료 제19호 입석사 석탑 소초면 흥양3리
강원도지정 문화재자료 제20호 법천사지 당간지주 부론면 법천2리
강원도지정 문화재자료 제21호 김제남 신도비 지정면 안창1리
강원도지정 문화재자료 제22호 주포리 미륵상 및 삼층석탑 지정면 안창1리
강원도지정 문화재자료 제45호 흥법사지 지정면 안창1리
강원도지정 문화재자료 제98호 원주향교 명륜1동
강원도지정 문화재자료 제122호 부흥사지 석탑재 소초면 흥양리
강원도지정 문화재자료 제124호 소초면 교항리 석조불두 소초면 교향리
강원도지정 무형문화재 제11호 칠정제장 박원동 태장1동 770-3
강원도지정 무형문화재 제12호 칠장 김상수 문막읍 건등리 463
강원도지정 무형문화재 제13호 나전칠기장 박귀래 단계동 은행a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