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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추천도서

  • 도서명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지은이
    태 켈러
    출판사
    돌베게
    청구기호
    청843-켈294ㅎ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청소년
    추천년월
    2021 년06 월

    2021년 뉴베리상 대상 수상작!

    한국계 작가 태 켈러, 아동문학의 노벨상 '뉴베리상' 수상!

    이미 한국에도 출간된 데뷔작 『깨지기 쉬운 것들의 과학』이 그랬든, 태 켈러는 이번에도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모험에 뛰어드는 한국계 미국 소녀를 주인공으로 등장시킨다.

    릴리네 가족은 병에 걸린 외할머니를 돌보기 위해 캘리포니아에서 워싱턴주로 이사한다. 어느 날, 할머니의 『해님 달님』 이야기에서 튀어나온 것만 같은 호랑이가 릴리 앞에 나타나 솔깃한 제안을 한다. 옛날 옛날에 네 할머니가 훔쳐 간 것을 돌려주면 할머니를 낫게 해 주마. 릴리는 온 힘을 다해 달리기 시작한다. 할머니를 구하기 위해서,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그러나 호랑이가 사람의 소원을 순순히 들어줄 리가!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은 자신을 '투명 인간'이라고 정의하고, 언니로부터는 '조아여(조용한 아사아 여자애)'라고 불리는 릴리가 '마법 호랑이'와 밀고 당기는 줄다리기를 하는 과정 속에서, 마음 깊숙이 숨겨 둔 고통과 슬픔, 분노와 욕망, 드러니개 힘든 진실과 마주할 용기를 깨닫는 이야기다. 한편으로는 이야기의 힘, 가족의 마법, 자아 정체성 탐구, 강인한 한국 여성들에 관해 말한다.

    <출처: 교보문고>

  • 도서명건강하게 나이 든다는 것

    지은이
    마르타 자라스카
    출판사
    어크로스
    청구기호
    511.16-자292ㄱ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1 년06 월

    600여 건의 논문 분석과 50여 명의 전문가 인터뷰,

    현장 조사를 통해 밝혀낸 건강한 나이 듦의 조건

    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건강법 『건강하게 나이 든다는 것』.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무엇을 신경 써야 할까? 이 질문에 미국인의 56퍼센트는 운동, 26퍼센트는 올바른 식습관이라고 답했다. 최상의 운동법, 건강 식단, 기적의 영양제까지, 과연 이것이 노화와 질병 없는 행복한 노년을 보장해줄까?

    2016 <사이언스> '올해의 과학책'에 선정된 『고기를 끊지 못하는 사람들』의 저자이자 과학 저널리스트인 마르타 자라스카는 100세까지 건강하게 사는 삶은 어떻게 가능한지 그 비결을 찾아 나섰다. 600여 건의 논문을 분석하고 50여 명의 과학자와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자라스카는 우리가 지금껏 건강을 위해 기울인 노력들이 무의미할 수 있으며, '건강한 나이 듦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고 역설한다.

    바쁜 현대인들은 채소와 과일을 몇 그램 먹었는지, 비타민 함유량이 얼마인지, 하루에 몇 킬로미터를 뛰었는지 등 손쉽게 측정할 수 있는 건강법을 선호한다. 하지만 과학은 덜 걱정하고, 가족 또는 친구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이웃에게 더 친절하고, 더 많이 웃는 일처럼 측정되지 않는 것들의 효과에 주목하라고 말한다. 더욱 건강한 삶에 이르는 현실적인 조언으로 가득한 이 책은 질병과 우울과 고독으로부터 자유로운 노년을 가능하게 해줄 것이며, 동시에 더 나은 인간으로 성장하는 법을 알려줄 것이다.

    <출처: 교보문고>

  • 도서명긴긴밤

    지은이
    루리
    출판사
    문학동네어린이
    청구기호
    아813.8-루298ㄱ
    자료위치
    어린이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1 년06 월

    마음을 뒤흔드는 압도적인 감동의 힘

    수많은 긴긴밤을 함께했으니 '우리'라고 불리는 것은 당연했다.

    몇 년 전 뉴스에 소개된 '지구상에 마지막 하나 남은 수컷 북부흰코뿔소 수단'은 우리를 깊이 반성하고 돌아보게 했다. 그때까지 수단은 어떤 삶을 살아낸 것일까. 그 고단한 눈으로 만끽한 순간은 무엇이고 도려낸 순간은 무엇일까. 우리가 알 수 없는 수단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무엇을 만나게 될까.

    수단에게서 시작된 이야기 『긴긴밤』은 "압도적인 감동의 힘", "인생의 의미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과 그것을 찾아가는 과정의 엄숙함", "멸종되어 가는 코뿔소와 극한의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펭귄의 모습을 아름답게 그려 낸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5번 레인』과 함께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코끼리 무리에서 자라난 코뿔소 노든과, 버려진 알에서 태어난 어린 펭귄. 사랑하는 이들의 몫까지 살아 내야 하는 노든과 스스로 살고 싶어서 악착같이 살아 내는 어린 펭귄.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것이 다른 두 존재가 '우리'가 되어 긴긴밤을 뚫고 파란 지평선(바다)으로 나아가는 여정은 오래도록 내 안의 힘으로 머물러 줄 것이다.

    <출처: 교보문고>

  • 도서명어니스트의 멋진 하루

    지은이
    앤서니 브라운
    출판사
    웅진주니어
    청구기호
    유843-브292어
    자료위치
    어린이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1 년06 월

    길을 잃은 당신에게

    앤서니 브라운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그림책의 거장 앤서니 브라운의 희망 메시지 『어니스트의 멋진 하루』. 지금 당신이 낯선 곳을 헤맨다 해도, 도와줄 사람 하나 없는 외로운 처지라고 느껴져도, 결국은 멋진 날을 맞을 거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이다. 앤서니 브라운은 그림책 작가 지망생 시절에 그렸던 아기 코끼리를 주인공으로 『어니스트의 멋진 하루』를 만들었다. 노년의 거장은 자신이 꿈 많던 청년에서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가 되었듯, 누구에게나 마법 같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고 응원한다.

    아기 코끼리 어니스트는 혼자서 정글을 구경하러 갔다가 길을 잃는다. 길에서 만난 고릴라, 사자, 하마, 악어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모두들 자기와 상관없는 일이라며 외면한다. 결국 어니스트를 도와주는 건 아주 조그만 쥐다. 어니스트조차도 처음에는 이 작은 쥐가 자신을 도울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쥐는 곤경에 처한 이에게 먼저 손 내미는 용기와 대가를 바라지 않는 따뜻한 마음을 지녔다. 때로는 작은 친절이 삶을 구하는 빛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출처: 교보문고>

  • 도서명난 곤충이 좋아

    지은이
    소피아 스펜서, 마거릿...
    출판사
    창비
    청구기호
    유843스894ㄴ
    자료위치
    어린이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1 년04 월

    소피아는 세 살 때 엄마랑 가게 된 나비 정원에서 자신을 내내 떠나지 않는 나비와 시간을 보낸 뒤 곤충에 푹 빠지고 말았어요. 곤충 책, 곤충 영화, 곤충 이야기... 곤충에 대한 건 어떤 거라도 좋았어요. 친구들과 숲속에서 곤충에 대해 이야기했고 집에서는 곤충을 데리고 와서 함께 지냈어요. 그러나 초등학생이 된 후로는 곤충을 좋아하는 소피아를 친구들이 이상하다며 놀려대기 시작했어요. 소피아는 곤충을 계속 좋아해도 되는 건지 고민이 많아졌어요. 엄마는 소피아를 걱정했고 곤충학회에 이메일을 보냈어요. 그리고 곤충학자인 모건 잭슨 박사님에게 답장을 받게 됩니다. 과연 소피아에게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 계속 곤충을 사랑하는 소녀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 도서명빈센트 반 고흐

    지은이
    루시 브라운리지/에디트...
    출판사
    책읽는곰
    청구기호
    아998.65브292ㅁ1
    자료위치
    어린이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1 년04 월

    모두가 사랑하는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을 만날 수 있는 "모두의 예술가" 시리즈의 첫 번째 주인공은 화가 빈센트 반 고흐입니다. 활달한 성격의 동생 테오와는 달리 그림을 그릴 때만 자신감이 차올랐던 빈센트. 동생을 따라 화랑에서 일도 하고 성직자도 되어보았지만 빈센트는 자신의 삶에서 무언가가 빠져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자신의 고향인 네덜란드로 돌아와 스케치와 색을 입히는 연습을 했지만 그림은 잘 팔리지 않았습니다. 다시 동생인 테오 곁으로 돌아가 인상주의로 성공한 화가들을 만나고 '색채 훈련'을 시작합니다. 빈센트의 화가로서의 삶은 어떻게 흘러갈까요? 이 책은 빈센트의 초기작부터 그의 삶의 흐름에 따라 작품이 어떻게 바뀌는지,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를 보여줍니다. 위대한 명작들과 그 속에 담긴 예술가의 생생한 인생을 만나보세요.(초등교과연계도서)

  • 도서명마라톤 소녀, 마이티 모

    지은이
    레이첼 스와비, 키드 ...
    출판사
    학고재
    청구기호
    청694.3099스65ㅁ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청소년
    추천년월
    2021 년04 월

    여자라는 이유로 마라톤을 할 수 없었던 1960년대, 열세 살 모린 윌턴은 세계 기록을 세우며 마라톤을 완주했습니다. "달리기를 하는 건 숙녀답지 않다", "남자 행세를 한다", "가슴에 털이 난다더라", "아이를 낳지 못한다"... 사람들이 만든 이런 낭설들은 달리고 싶은 수많은 소녀들의 꿈을 앗아 갔습니다. 이런 금기를 내던지고 혼자, 또는 친구들과 함께 달리기 시작한 모린 윌턴. 결국 열세 살에 마라톤 신기록을 세우고 가장 어린 캐나다 국가 대표가 됩니다. 여자 달리기의 역사는 페미니즘 역사의 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달리고 싶은 소녀들에게 더이상 세상의 벽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앞장서서 싸운 마이티 모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시길 바랍니다.(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도서)

  • 도서명세상에서 가장 작은 도서관

    지은이
    안토니오 이투르베
    출판사
    북레시피
    청구기호
    873이885ㅅ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1 년04 월

    열네 살 디타는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유대인 지도자인 프레디 허쉬를 만나게 됩니다. 그는 디타에게 여덟 권의 책을 맡아달라 부탁하고 그녀는 세상에서 가장 작고 위험한 책을 지키는 아우슈비츠의 사서가 됩니다. 아우슈비츠 31구역에서는 사소한 일탈도 금지됩니다. 그곳에서는 사람 목숨이 전혀 소중하지 않기 때문이죠. 책은 사람들을 생각하게 만드는 것으로 매우 위험한 물건입니다. 너덜너덜한 단 8권의 책이라도 말입니다. 그리고 수용소 안에서 이야기를 전달하는 선생님들은 살아있는 책이 됩니다. 31구역에 "다리 달린 도서관", "살아 있는 도서관"이 되어 자신의 기억을 끄집어내어 아이들에게 책을 들려줍니다. 이 소설 속 주인공 아우슈비츠의 사서 '디타 아들러'는 '디타 크라우스'의 실제 이야기입니다. 끔찍하고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자기 자리를 지키며 묵묵히 책임을 다한 소녀 영웅의 이야기를 읽어보세요!

  • 도서명(송사비의) 클래식 음악야화

    지은이
    송사비
    출판사
    1458music
    청구기호
    670.15송52ㅋ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1 년03 월

    "음악의 아버지 바흐, 진짜 다둥이 아빠로 밝혀져..." 이 책을 읽으면 더이상 클래식이 두렵지 않습니다.

    우리는 클래식을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생활에서 자주 접하고, 제목은 모르지만 들으면 "아! 저거!"하며 손뼉을 치게 됩니다. 이 책은 뮤직 크리에이터 송사비가 2년간 팟캐스트로 진행한 '음악야화'의 책 버전입니다. 클래식 작곡가들의 숨어있는 비밀, 곡을 쓰게 된 뒷 이야기들, 송사비의 추천곡과 QR코드로 연결된 링크로 곡을 바로 들을 수도 있습니다. 잠이 오지 않는 봄밤, 책으로 만나는 클래식 한곡 어떠세요?

  • 도서명알로하, 나의 엄마들

    지은이
    이금이
    출판사
    창비
    청구기호
    청813.7이17ㅇ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청소년
    추천년월
    2021 년03 월

    일제강점기 남편 사진 한 장만을 보고 하와이로 시집을 가게 된 18세 소녀 버들, 홍주, 송화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렸습니다. 고향을 떠나 아시아도 아닌 미국의 섬에서 여성으로 살아가는 것, 운명에 굴복하지 않고 서로서로 힘을 모아 꿋꿋하게 이겨내는 것, 이것은 한 개인의 일생이기도 하지만 일본의 힘에 억눌렸던 우리 한국인의 삶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0년 전 이민 1세대와 그의 가족 이야기, 선대 여성들의 사랑과 공동체에 대한 드라마 같은 이야기, 영화보다 더 몰입하게 되는 『알로하, 나의 엄마들』을 절대 놓치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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