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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추천도서

  • 도서명어쩌다보니 살아남았습니다.

    지은이
    아미아즈미 다다아키
    출판사
    아름다운사람들
    청구기호
    아490-이32ㅇ
    자료위치
    춘천교육문화관 1층 어린이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0 년04 월

    ‘취급주의! 멸종하기 쉬우니 살살 다뤄주세요.’

    표지에는 전자제품에나 쓰일 법한 경고문구와 함께 다소 기이한 모습의 동물들이 

    실려 있습니다. 

    '지구에서 사라지면 절대로 안 되는 101종의 이상한 동물도감'이라는 소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이 책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지구환경에서도 끝까지 살아남은     

    멸종위기 동물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만화 캐릭터 백과사전처럼

    지역별로 서식하는 멸종위기 동물에 관한 정보를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한페이지에 담은 형식도 눈길을 끕니다.  

    한편, 지구 땅덩어리의 대 이동과 추위와 더위에서도 살아남은 동물들이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해 이 땅에서 사라지고 있다는 안타까운 이야기는 

    생태계 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켜줍니다. 재미있고 신기한 멸종위기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고, 환경 보호에 대해 다 함께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 도서명백 년 묵은 고양이 요무

    지은이
    남근영 글, 최미란 그...
    출판사
    시공주니어
    청구기호
    유813.8-남17ㅂ
    자료위치
    백 년 묵은 고양이 요무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0 년04 월

    화사한 꽃들이 만발한 표지에는 어딘가 뚱한 얼굴의 갈색 얼룩 
    고양이가 고개를 쏙 내밀고 있습니다. 

    자그마치 100년 묵은 고양이라니! 

    고양이가 어떻게 100살이나 먹었을까 하는 호기심과 
    예쁜 표지에 이끌려 책을 펼쳐 들었습니다. 

    고양이 요무는 는 바로 주인공의 할머니가 밥을 주는 길고양이였습니다. 끼니가 되면 밥을 달라고 갸릉거리다가 배부르면 뒤도 안 돌아보고 사라져서 100년 묵은 요물이라고 할머니가 불렀는데, 
    친구들이 잘못 알아들어 이름이 요무가 되었지요.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하는 손녀와, 언제 떠날지 모를 이 세상에  동물에게 정을 주면 안된다며 반대하지만 요무에게 늘 밥을 지어 주시는 할머니, 그리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요무, 이 세 명이 만들어 내는 그림은 유쾌하지만 따스하고 표지에 만개한 꽃처럼 아름답습니다. 

  • 도서명인사

    지은이
    김성미
    출판사
    책읽는곰
    청구기호
    유813.8-김54ㅇ
    자료위치
    어린이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0 년04 월

    과연 누가 먼저 인사할 것인가?
    숨막히는 너와 나의 눈치 게임!


    이웃 사람에게 인사를 하려다가 타이밍을 놓쳐 
    머쓱하거나 인사를 할지 말지 고민하다가 그냥 지나친 적이 있나요?
    김성미 작가의 ‘인사’는 그런 상황을 귀엽고도 재미있게 그린 그림책입니다.


    늑대 아저씨네 옆집에 여우 가족이 이사를 왔어요.
    ‘어! 옆집 아이네. 인사할까? 아냐, 아직은 좀 어색하지.’
    ‘어! 옆집 아저씨네. 인사할까? 아냐, 아직은 좀 쑥스러워.’
    늑대 아저씨도 여우도 다음에는 꼭 인사해야지 다짐하지만,
    번번이 머뭇거리다 기회를 놓치고 맙니다. 그러는 사이에 불편한
    마음은 점점 커져가는데……. 과연 늑대아저씨와 여우는 
    인사를 했을까요? 

  • 도서명안녕, 나의 등대

    지은이
    소피 블랙올 글/그림,...
    출판사
    비룡소
    청구기호
    유843블-293안
    자료위치
    춘천교육문화관 1층 어린이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0 년04 월

    바다 끝자락에 솟은 자그마한 바위섬가장 높은 곳에 우뚝 서 있는 등대는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바다 한 가운데에서 홀로 자리를 지키며 

    소리 없는 외침을 들려줍니다

    "여기예요! ……여기예요! ……여기 등대가 있어요!"

    외롭고 쓸쓸해 보이는 이 등대에 어느 날, 새 등대지기가 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안개 낀 바다겨울의 바다오로라가 하늘을 수 놓은 밤바다 등 

    경이로운 자연의 풍경을 환상적으로 그린 매 장면은 눈을 뗄 수 없이 아름답고

    고독해 보이는 등대 안에서도 바쁘게 흘러가는 

    등대지기의 하루와 그의 가족의 이야기는 

    거대한 바다를 비추는 등대의 한 줄기 빛처럼 

    소소하지만 따듯한 감정을 읽는 이에게 불어넣어줍니다

    2019년 칼데콧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 도서명화이트 크리스마스 미스터리

    지은이
    엘러리 퀸 외 / 오토...
    출판사
    북스피어
    청구기호
    843-화68ㄱ
    자료위치
    춘천교육문화관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19 년12 월

    따뜻한 집, 김이 올라오는 코코아 한 잔, 그리고 <화이트 크리스마스 미스터리>, 이 3가지 요소면 크리스마스에 갖춰야 할 건 다 갖췄다.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면서 조금은 특별한 책을 찾는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뉴욕 미스터리 서점의 운영자가 엘러리 퀸에서부터 피터 러브시까지 엄선한 작가들의 엄선된 작품들만을 실었다. 영국의 빅토리아 시대부터 미국의 20세기까지 다양한 시대를 넘나들지만 미스터리의 본질을 살린 작품들로, 알려진 작가의 숨겨진 작품이나 덜 알려진 작가의 전성기 작품을 모아 화이트 크리스마스에 어룰리는 미스터리 단편집을 펴냈다.  

  • 도서명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 정여울의 심리테라피

    지은이
    정여울
    출판사
    김영사
    청구기호
    180.4-정64나
    자료위치
    춘천교육문화관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19 년12 월

    너무 아픈 사랑을 하다가, 일과 생활의 균형을 잃어서, 각기 다른 이유로 나를 놓아버리고 내 삶의 주인공이 '내'가 아니게 되는 순간, 마음이 아프고 지치고 힘든 나를 보듬고 돌봐야 하는 순간이 온다. 이 책은 심리학 전문도서는 아니지만 자신의 경험을 풀어낸 따뜻한 글로 마음을 위로해준다. 내가 나를 생각하는 것, 세상과 타인의 눈을 벗어나 자신의 기준을 세우는 것이야말로 가장 효과적인 자기돌봄의 방법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나를 돌보는 것이 삶을 살아감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해준다. 

  • 도서명할머니의 요리책

    지은이
    최윤건, 박린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청구기호
    594.5-최66ㅎ
    자료위치
    춘천교육문화관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19 년12 월

    2015년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탄생했던 책으로 할머니는 30가지 소박한 요리의 레시피를 서툰 글씨로 썼고, 손녀는 옆에서 그림을 그리고 둘의 추억을 이야기로 풀었다. 김치, 국, 반찬 등 집에서 늘상 먹는 집밥에 뭐 얼마나 특별한 레시피가 있겠느냐마는 여기에 담긴 정성과 추억이 심상찮다. 무더운 여름 가족의 건강을 위해 한여름 불 앞에서 곰국을 끓이는 할머니의 마음, 오후 4시쯤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두부트럭 종소리에 담긴 추억 등을 꾹꾹 눌러담아 쓴 이 한 권의 책이 한 상의 가득한 집밥처럼 느껴진다.  

  • 도서명역사 탐험대, 일제의 흔적을 찾아라!

    지은이
    정명섭
    출판사
    노란돼지
    청구기호
    아 911.06-정34이
    자료위치
    춘천교육문화관 어린이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19 년12 월

    2019년은 3.1운동 100주년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임시정부수립에서 100년이나 지났지만 아직 곳곳에는 일제의 흔적이 남아 있다. 서울의 벽산시장, 용산역, 군산의 내항, 대전의 대전역 등 우리가 살아가는 장소이지만 그곳에 깃든 역사적 아픔은 모른 채로 지나간다. 이 책은 일제의 흔적이 남은 역사적 공간을 통해 역사를 알려주고 미래를 다짐하게 한다. 여행 속에서 한번쯤 시간내어 가도 좋고, 지나가다 가볍게 들려도 좋을 공간들이지만 그 안에 담긴 우리의 가볍지 않은 과거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함께 가지면 좋을 듯 하다. 

  • 도서명악몽 도둑

    지은이
    윤정주
    출판사
    책읽는곰
    청구기호
    유 813.8-윤74아
    자료위치
    춘천교육문화관 어린이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19 년12 월

    냉장고 속 이야기를 깜찍 발랄함으로 펼쳐낸 전작 <꽁꽁꽁> 윤정주 작가가 신작으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어린이들의 악몽을 훔치러 왔다.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꿈, 커다란 괴물에게 쫓기는 꿈, 귀신이 나오는 꿈 등 악몽으로 신음하는 아이들이 부르면 언제든 달려가서 악몽을 훔치는 악몽도둑! 내 머릿속에서 펼쳐지는 악몽 때문에 밤이 무서운 친구들이 있다면 악몽을 훔쳐 나를 도와줄 악몽 도둑을 불러보는 건 어떨까?

  • 도서명새 엉덩이가 필요해

    지은이
    돈 맥밀런
    출판사
    제제의숲
    청구기호
    유 843-맥382ㅅ
    자료위치
    춘천교육문화관 어린이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19 년12 월

    어느날 엉덩이가 쩌저적 갈라져 버렸다면? 갈라진 엉덩이 대신 파랑 엉덩이? 날씬한 엉덩이? 반짝반짝 엉덩이? 한정판 엉덩이? 대체 어떤 엉덩이가 나에게 꼭 맞을까? 아이들의 영원한 베스트 소재  중 하나인 엉덩이로 그려낸 코믹하고 기발한 상상력에서 출발한 책으로 웃음이 가득하다. 주인공이 과연 어떤 엉덩이를 자신의 새엉덩이로 맞이할지, 나라면 어떤 엉덩이를 고를지 고민하며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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