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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추천도서

  • 도서명마흔에게

    지은이
    기시미 이치로
    출판사
    다산초당
    청구기호
    189-기58ㅁ
    자료위치
    춘천교육문화관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18 년12 월

    [미움받을 용기]의 저자 기시미 이치로의 인생관이 담긴 책이다. 오십 살의 나이에 쓰러져 대수술을 받고 다시 일어난 저자는 마흔의 나이에 과거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에 대해 현실적으로 조언해준다. 나이 듦의 가치는 무엇인지, 새롭게 시작해 볼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늙어가는 용기'에 대해서 말해준다. 

  • 도서명우리가 몰랐던 여행 이야기

    지은이
    잉그리드 토부아 글, ...
    출판사
    씨드북
    청구기호
    아980.2 토46ㅇ
    자료위치
    춘천교육문화관 어린이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18 년12 월

     이 책의 작가는 여행은 낯선 세계를 만나러 가는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여행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많은 것을 배우는 새로운 발견이다. 이 책은 여행에 대해 인류의 역사와 함께 쉽게 풀어낸다. 독자는 이 책을 읽고 새로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어질 것이다. 그리고 작가의 말대로 여행에서 돌아오면 머릿속이 온갖 색으로 가득찰 것이다.

  • 도서명200살 거북이 이야기

    지은이
    다니엘 김, 벤자민 김...
    출판사
    인테그럴
    청구기호
    유813.8 김22ㅇ
    자료위치
    춘천교육문화관 어린이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18 년12 월

    이 책의 주인공 코코는 1816년 하와이에서 태어난 거북이다. 코코는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고, 역사의 현장과 자연재해를 겪으면서 나이를 먹는다.  그리고 불행히도 200살이 되던 해에 오염된 음식을 먹고 병이 들게 된다. 하지만 어린 두 형제가 구조를 하여 다시 건강을 되찾는다. 이 그림책은 인류 역사의 한 장면들을 친근한 그림으로 살펴 볼 수 있으며, 무엇보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할 동물과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 도서명세상의 모든 가족

    지은이
    출판사
    푸른숲주니어
    청구기호
    아332.2 막52ㅅ
    자료위치
    춘천교육문화관 어린이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18 년11 월

    이 책은 현대 사회의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담아낸 지식정보 그림책이다. 원시시대부터 현대까지 가족의 변천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가족에 대해 쉽게 설명해준다. 나아가 가족의 다양한 형태와 모습을 편견 없이 알려주어 어린이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에게 가족의 의미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이웃과 사회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 도서명바다 우체부 아저씨

    지은이
    미셸 쿠에바스 글
    출판사
    터치아트
    청구기호
    유843 쿠64ㅂ
    자료위치
    춘천교육문화관 어린이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18 년11 월

    이 책은 병 속에 든 편지를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우체부 아저씨의 이야기이다. 어느 날, 아저씨는 이름도 주소도 쓰여 있지 않은 편지를 보고 편지의 주인을 찾아 나선다. 그 편지의 주인은 누구였을까요? 작가는 독자들에게 우체부 아저씨를 통해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주며, 그림책 속 환상적인 그림이 이를 더해준다.

  • 도서명셜록 홈즈 과학수사 클럽

    지은이
    유제설, 정명섭
    출판사
    와이즈맵
    청구기호
    367.43-유74ㅅ
    자료위치
    춘천교육문화관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18 년11 월

    "모든 가능성이 실패로 돌아갔을 때 유일하게 남는 것, 아무리 불가능해 보이더라도 그것이 진실이다."라는 말을 남긴 셜록 홈즈,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탐정을 창조해 낸 아서 코난 도일은 그때 당시 막 사용되던, 혹은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야 사용되었던 과학수사 기법을 소설에 도입하였다. 법과학계에서는 그를 외계인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었다. 그래서 법과학자 유제설 교수는 셜록 홈즈 번역가, 변호사, 필적 감정 전문가, 미스터리 작가와 함께 모여 '코난 도일 독서 클럽'을 꾸렸고, 「셜록 홈즈」를 과학수사의 관점에서 풀어낸 과정을 이 책에 담았다. 책을 읽으며 독자는 셜록 홈즈의 팬이든 아니든 이 시대의 추리 고전을 새롭게 읽어 볼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도서명나, 함께 산다

    지은이
    서중원
    출판사
    오월의봄
    청구기호
    338.3-서76ㄴ
    자료위치
    춘천교육문화관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18 년11 월

    "가난하고 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왜 시설에서 살아야만 하는가?"라는 물음을 제기하고 탈시설자립생활운동을 펼친 11명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한 사람의 24시간을 구성하는 것들은 단순히 의식주를 해결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하루를 보내며 맺는 수많은 사람들과의 관계, 그 안에서 한 사람이 가지게 되는 생각과 꿈, 그래서 성립되는 의지와 신념, 이러한 모든 것을 포함한다. 그러나 장애인이라서 시설에서 살아야 한다는 도식이 만들어지는 순간 이러한 24시간을 박탈당하게 되고, 인간의 존엄성은 사라지고 그저 의식주를 해결하는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  그래서 작가는 장애인들이 사회에 나와 소통하며 살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11명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하기로 하였다.

  • 도서명좋아하는 일을 하는 거야

    지은이
    노준용
    출판사
    특별한서재
    청구기호
    청 372-노76ㅈ
    자료위치
    춘천교육문화관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청소년
    추천년월
    2018 년11 월

    4차 산업혁명시대, 인공지능이 인간의 영역을 조금씩 침식해가는 이 시대에 과연 인공지능보다 인간이 더 잘하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카이스트 노준용 교수는 융합을 통해, 상상력을 통해, 기존에 없던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그 영역이라고 말한다. 컴퓨터도, 수학도, 공학도 좋았지만 영화도 예술도 좋았던 교수는 영화의 시각 특수효과를 파고들었고,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카이스트 석좌교수 타이틀을 받았다. 이 책은 노준용 교수가  '신성사'라는 영화동아리를 만들어 다양한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경계를 허물고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한 이야기를 담았다. 아이들의 이야기는 좋아하는 것을 진로로 선택하는 방법이 꼭 한 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 도서명구미호 식당

    지은이
    박현숙
    출판사
    특별한서재
    청구기호
    청 813.7-박94ㄱ
    자료위치
    춘천교육문화관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청소년
    추천년월
    2018 년11 월

    죽기 전에 다시 한 번 더 이승에 갈 수 있다면? 저승 망각의 강을 건너기 전, 서호를 만나서 호텔 셰프였던 어떤 아저씨와 도영이는 이승에 49일을 머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그러나 꼭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는 아저씨와 달리 이승에서 행복한 적이 없던 도영이는 49일의 기회를 얻는 것이 마땅찮다. 그래도 아저씨의 꼬득임에 넘어가 함께 이승에 구미호 식당을 열어 아저씨가 꼭 만나고 싶은 사람을 기다리게 된다. 소설은 이승과 저승의 그 사이에 있는 구미호 식당을 통해, 항상 거기에 있는 줄 알았는데 한순간 사라져버리는 것들에 대해서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의 무서움을 말해준다.  후회없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좀 더 자신을 사랑하고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며 충실히 시간을 보내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을 엿볼 수 있다. 

  • 도서명장서의 괴로움

    지은이
    오카자키 다케시
    출판사
    정은문고
    청구기호
    013.41-오872ㅈ
    자료위치
    춘천교육문화관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18 년10 월

    언젠가 자신만의 서재를 갖는 것이 꿈이 사람도 있고 현재 자신만의 서재를 구축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서재를 채우는 수많은 책들이 구분도 가지 않고 책 표지가 보이지도 않게 쌓아놓았을 뿐이라면? 자신이 진정한 독서가인지를 반성해야 할 시기가 온 것이다. 이 책은 대략 3만 여권의 장서를 지닌 작가가 독서가로서의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며 장서의 괴로움을 깨닫고, 책을 처분하는 고군분투기이다. 1인  헌책 시장을 열고, 집으로 헌책방을 불러 겨우겨우 한트럭 두트럭을 처분하고 나면 허전함을 견디지 못한 나머지 헌책방거리를 돌며 다시 책을 사들이는 작가의 모습이 웃기면서도 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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