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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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명존리의 경제 마스터

    지은이
    존리, 임우영
    출판사
    미래엔아이세움
    청구기호
    아320-ㄹ874ㅈ
    자료위치
    어린이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2 년03 월

    경제전문가 존리 아저씨의 선한 부자가 되는 방법이 궁금한가요?

    이 책은 어려운 경제 지식들을 만화로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용돈을 받는 즉시 다 써버리는 '백원만'이 경제 마스터 존리를 만나면서 경제 지식이 레벨 업 되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여러분들의 경제 지식도 함께 레벌 업 되는 것을 알 수 있을겁니다.

  • 도서명두근두근 1학년 새 친구 사귀기

    지은이
    송언
    출판사
    사계절
    청구기호
    아 813.8-ㅅ566ㅇ
    자료위치
    어린이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2 년03 월

    1학년 도훈이의 두근두근 사랑이야기!

    신학기 학교 적응의 두려움과 걱정보다는 그 설레임을 밝고 해맑게 그려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신학기 스트레스는 순삭!

    도훈이와 윤하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도서명일곱가지 상품으로 읽는 종횡무진 세계지리

    지은이
    조철기
    출판사
    서해문집
    청구기호
    980-ㅈ668ㅈ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2 년03 월

    스마트폰부터 청바지, 콜라, 햄버거, 축구공까지 일곱 가지 상품으로 읽는 세계지리. 우리가 일상에서 매일 접하는 상품의 원료부터 원산지, 가공, 유통, 소비 과정을 추적하며 촘촘하게 연결된 세계를 종횡무진 펼쳐 보인다. 스마트폰 하나가 우리 손에 쥐여지기까지의 과정을 추적하면, 거기엔 지리뿐 아니라 물자의 흐름과 이동, 세계 경제의 새로운 각축전, 그리고 신자유주의까지 우리가 사는 ‘리얼미터 세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상품사슬 끝엔 상품의 최종 소비자인 ‘우리’가 있다. 축구공-야구공부터 스마트폰, 햄버거, 콜라, 커피, 다이아몬드, 청바지까지 우리를 매혹하는 일곱 상품에 얽힌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 도서명세계지도의 비밀

    지은이
    롬 인터내셔널
    출판사
    좋은생각
    청구기호
    989-ㄹ678ㅅ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2 년03 월

    우리에게 지리의 재미를 흠뻑 느끼게 해 줄 책. '지리' 하면 흔히 끝없이 외워야하는 지명이나 숫자들을 연상하게 되지만 이 책은 다르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짧은 글로 구성된 이 책에는 세계의 신기한 기후와 풍토, 독창적인 민족성과 나라 사정 등 독자의 호기심을 강렬하게 자극하는 내용들을 알차게 담고 있다. '아프리카는 왜 국경선이 직선일까', '터키는 유럽일까 아시아일까', '나폴레옹이 수에즈 운하를 포기한 이유', '바다도 없는데 해군을 보유한 나라' 등 그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리학, 생태학, 인류학, 역사학적인 통찰력이 엿보이는 이 유쾌한 글들은 지금까지 우리가 가지고 있던 상식과 이미지를 뒤집어놓는다. 자연스럽게 세계지도와 친해지도록 만드는 책이다.

  • 도서명마을버스, 세계를 가다

    지은이
    임택
    출판사
    메디치미디어
    청구기호
    816.6-ㅇ992ㅁ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2 년03 월

    저자 임택은 쉰이 넘으면 새로운 삶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오래전부터 가족들을 설득해왔다. 그가 꿈꿔온 제2의 인생은 바로 여행작가로 살아보는 것이다. 마침내 은퇴를 앞두고 임택은 폐차를 6개월 앞둔 중고 마을버스(은수교통에서 만난 인연으로 이 마을버스에 '은수'란 이름을 붙여줬다)를 하나 구입한다.

    마을버스를 개조해 먹고 자는 문제를 해결해가며 세계일주를 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으나, 여행 전부터 헤쳐 나가야 할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48개 나라를 여행하는 677일 내내 이들의 버라이어티한 여행기는 한순간도 평탄하게 넘어가는 법이 없다. 하지만 용기 있는 도전이 즐거운 인생을 만드는 법. 수시로 마주하는 시련과 고비를 하나씩 넘을 때마다 이들은 어느새 자신의 한계를 극복해내는 법을 배우고 있었다.

  • 도서명마음이 급해졌어, 아름다운 것을 모두 보고 싶어

    지은이
    마스다 마리
    출판사
    이봄
    청구기호
    836-ㅁ175ㅁ.ㅇ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2 년03 월

    마흔의 여행. 마스다 미리는 이 시기의 여행은 '자신에게 맞게' 떠나야 한다고 말한다. 무슨 말일까. 그 전의 여행은 '나에게 맞는' 여행이 아니었다는 뜻일까? 마스다 미리는 '수짱'을 통해 고민하는 30대 여성상을 선보인 바 있다.

    마스다 미리는 한 에세이에서 '마흔은 자신을 믿어도 좋을 나이'라고 정의한다. 자신이 하는 모든 선택이 옳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마흔부터는 세상의 이야기에 휩쓸리지 않을 배포가 생긴다는 말이다

    나에게 맞는 여행은, 이제는 어느 정도 파악하게 된 ‘나’라는 애증의 존재와 잘 맞는 여행이다. 마스다 미리는 자신의 현재 상태를 파악한다. 체력과 어학력 딸림, 내가 원하는 여행지를 모두가 좋아할 수 없음을 인정함, 보고 싶은 것은 여전히 많음. 그녀가 선택한 방식은 '패키지 투어'이다

  • 도서명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지은이
    필립 C. 스테드
    출판사
    별천지
    청구기호
    유843-ㅅ728ㅇ
    자료위치
    어린이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1 년06 월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아모스 할아버지는 자로 잰듯 정확히 자신의 일과를 지키며 동물들을 돌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모스 할아버지가 독감에 걸려 나타나지 않자 늘 자기들에게 베풀기만 하던 할아버지에게 정작 자기들은 아무 것도 해 준게 없었다는 걸 깨달은 동물 친구들은 할아버지가 늘 타고 출근하는 5번 버스를 타고 달려 갑니다.

    아모스 할아버지 집에 도착한 동물 친구들은 각자 최선을 다해서 할아버지를 돌봅니다. 아모스 할아버지가 그들에게 해줬던 것처럼 말이죠. 아모스 할아버지와 동물 친구들의 훈훈한 우정은 점점 더 개인화 되어 가고 있는 요즘의 우리들의 삶에 건네는 따스한 메시지입니다. 나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고 챙겨 주는 삶,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닌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삶의 의미와 행복함을 말이죠.

  • 도서명나는 지하철입니다

    지은이
    김효은
    출판사
    문학동네
    청구기호
    유813.8-ㄱ995ㄴ
    자료위치
    어린이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1 년06 월

    오랜 시간 꾸준히 자신의 성실하고 따스한 성정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그림으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비추어 온 화가 김효은의 첫 창작그림책이다.

    지하철을 타고 다니며 그림을 그리던 화가의 눈에 사람들의 지친 표정 뒤에 숨은 소중한 삶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것들은 엄청난 양의 드로잉이 되어 남았다. 이야기는 독백으로 시작한다. 매일 같은 시간 같은 길을 달리며 끝없이 이어지는 길 마디마디마다 사람들을 싣고 내리는 지하철의 목소리이다. 지하철은 땅 위와 아래를 오르내리며 둥근 궤도를 돈다. 덜컹덜컹, 출근 시간에는 잠든 사람들을 깨우기 위해 열차를 좀 더 힘껏 흔들고 한가한 오전 시간에는 오랜만에 만나는 승객에게 마음속으로 반가움의 인사도 건넨다. 많은 사람들이 피곤한 몸을 맡겨 오는 저녁 시간이면 지하철은 더욱 가만히 그들을 응시한다. 열차에 가득 실린 보이지 않는 이야기들에 귀를 기울인다.

  • 도서명왜 책을 읽는가

    지은이
    샤를 단치
    출판사
    이루
    청구기호
    029.1-ㄷ48ㅇ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1 년05 월

    프랑스 문화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진 화제의 베스트셀러. 저자 샤를 단치는 프랑스의 작가이며, 이름난 애서가이자 독서광이다. 그의 깊은 사색과 빛나는 지혜가 담긴 이 유쾌하고 진지한 독서론을 읽어가다 보면, 독자들은 수시로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할 것이고, 가끔씩 무릎을 치며 경탄할 것이다.

     무엇보다 확실한 것은 이 책의 독자들이 책과 독서를 이전보다 훨씬 친근하고 가치 있게 느낄 것이란 사실이다. 고전에서 뱀파이어 소설까지 거침없이 이어지는 그의 개성 있는 독서론과 독서 예찬은 독서의 가치와 즐거움을 확인할 수 있는 지(智)의 성찬이다.

  • 도서명도서관을 떠나는 책들을 위하여

    지은이
    오수완
    출판사
    나무옆의자
    청구기호
    813.6-ㅇ389ㄷ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1 년05 월

    『도서관을 떠나는 책들을 위하여』는 ‘책을 떠나는 인간들을 위하여’ 쓴 작품이다. 세상에는 단 한 권뿐인 책이 있고, 단 한 명뿐이 읽지 않은 책도 있다. 한 권뿐인 책은 가치 있고, 한 명뿐이 읽지 않은 책은 그렇지 않다고 누가 단언할 수 있겠는가.

    인생을 가장 닮은 예술의 형식이 장편소설이라면 이 작품은 완벽하다. 인생과 소설이 고립의 형식으로 닮아가고 있는 과정을 작가 오수완은 책이라는 텍스트와 그 텍스트가 머무는 도서관을 통해 보여준다. 아주 쓸쓸하지만 담백하다. 쓰는 존재와 읽는 존재가 만나는 도서관. ‘어디에도 없는 책들을 위한 도서관’은 ‘어디에도 없는 인간들을 위한 도서관’이지만 ‘어디에나 있는 인간들을 위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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