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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추천도서

  • 도서명알고 보면 반할 민화

    지은이
    윤열수
    출판사
    태학사
    청구기호
    654.35-윤64ㅇ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2 년08 월

    민화계의 거목 윤열수가 집필했던 최초의 민화 개론서를 30년만에 개정하여 출간된 이 책은 민화의 역사, 종류, 구성과 색채, 그리고 그림 각각에 담긴 의미를 140여 컷의 생생한 도판과 함께 보여준다. 먼저 민화를 이해하는 다섯 가지 키워드인 ‘장식’, ‘토속신앙과 세계관’, ‘주술적 신앙’, ‘집단적 감수성’, 그리고 ‘뽄’을 통해 양식적 특성을 이해시키고, 민화의 종류를 20여 가지로 분류해, 각 종류들이 지닌 특성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산수화, 장생도, 인물화, 풍속화, 기록화, 도안화, 춘화도, 세화(歲畵)를 비롯한 다양한 민화들이 지닌 각 그림들의 특징과 상징을 세세하게 해설하여 민화에 깃든 우리 선조들의 생활상과 유쾌한 미학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시한다.

  • 도서명솥보다 쉬운 후라이팬밥

    지은이
    김희종
    출판사
    맛있는책방
    청구기호
    594.5-김97ㅅ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2 년08 월

    <모두의 솥밥> 저자 김희종이 소개하는 <솥밥보다 쉬운 후라이팬밥>은 친숙한 조리 도구인 후라이팬으로 쉽고 간단하게 완성되는 원팬 요리다. 쌀을 볶아 육수를 부은 뒤 밥을 짓는 모든 것이 후라이팬 하나로 가능해 재료만 준비되면 12분만에 완성되는 초간단 요리. 그럼에도 맛과 영양은 물론 여러 재료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평소 먹는 밥양보다 쌀은 조금 들어가고 채소와 주재료가 많이 들어가 탄수화물이 비교적 적어 건강식으로 먹기에도 좋고, 다양한 재료를 가득 담을 수 있어 보기에도 화려하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 도서명일상을 바꾼 14가지 약 이야기

    지은이
    송은호
    출판사
    카시오페아
    청구기호
    518.04-송67ㅇ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2 년08 월

    인문학 하는 약사의 읽다 보면 묘하게 빠져드는 ‘스펙터클’ 약 이야기. 현재 유행 중인 코로나바이러스를 마스크가 얼마나 막아줄까? 아스피린 최초 발명자가 다른 사람으로 바뀌었다는 사실을 아는가? 비타민 C가 갓노스(godnose)라고 불릴 뻔한 사연은? 미국에서 타이레놀 복용 중단 사태가 일어난 이유는 무엇일까? 히스 레저를 죽인 것은 조커였을까? 타미플루를 먹으면 자살을 한다는 괴담, 변비약을 먹으면 다이어트가 된다는 말은 사실일까? 이 책은 따분하고 어렵게만 접하던 약에 대한 정보를 일명 ‘인문학 하는 약사’ 송은호 저자가 일상과 가장 밀접한 문학, 역사, 심리, 영화 등 다양한 스토리를 통해 보다 흥미롭게 들려준다. 아스피린, 비타민, 소화제 등 필요이자 일상이 된 약부터 소독제, 구충제, 마스크 등 최근 유행한 사건들로 급부상하게 된 약까지, 약 없이 못 사는 현대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14가지 약 이야기를 전한다.

  • 도서명재능의 불시착

    지은이
    박소연
    출판사
    RHK
    청구기호
    813.6-박55ㅈ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2 년08 월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시리즈로 10만 직장인들의 지지를 받은 박소연 작가의 첫 번째 직장 하이퍼리얼리즘 소설집. 국무총리상을 수상할 정도로 회사형 인간으로 살아왔던 저자가 일 잘하는 노하우를 담은 전작들과는 완연히 결을 달리한 첫 소설집에는 ‘일 잘하는’ 이들이 아닌 ‘일하는’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하루 24시간 중 8시간(종종 초과하기 마련이지만)의 시간, 즉 인생의 3분의 1을 보내는 직장이라는 곳의 복잡다단한 생태계를 가로지르는, 또는 배회하는 이들. 직장인이라는 또 다른 자아를 가지고 스스로의 생활을 꾸려가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한 번쯤은 느꼈을 야릇한 소외감, 비릿한 자괴감, 소박한 연대감 앞에서 짓게 되는 미묘한 표정들을 리얼리티 넘치는 상황을 통해 그려내어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다.

  • 도서명공부란 무엇인가

    지은이
    한근태
    출판사
    샘터
    청구기호
    370.4-한17ㄱ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청소년
    추천년월
    2022 년08 월

    대부분의 사람은 공부는 지겹고도 힘든 일이라고 생각한다. 공부를 통해 자신의 인생을 원하는 대로 만들어가고 있는 저자는, 우리가 공부를 싫어하는 가장 큰 이유로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몰라도 될 것 같은 어려운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 의사소통에 아무 문제가 없는데 우리말을 왜 배워야 하는지, 다른 나라의 말을 굳이 왜 배워야 하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재미도 없을뿐더러 성적도 좋지 않는다는 것이다. 스스로 공부의 효용성을 체감하고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한다면 누구나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될 것이라고 저자는 강력히 주장한다.

  • 도서명달력으로 배우는 지구환경 수업

    지은이
    최원형
    출판사
    블랙피쉬
    청구기호
    539.98-최66ㄷ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청소년
    추천년월
    2022 년08 월

    우리가 무심히 숫자만 보고 지나치는 달력, 그 안에는 많은 기념일들이 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식목일’, ‘지구의 날’은 물론이고 ‘사막화 방지의 날’이나 ‘오존층 보호의 날’처럼 경각심을 심어주는 날도, ‘종이 안 쓰는 날’처럼 환경보호 실천을 장려하는 날도 있다. 전 세계 인류는 왜 달력에 이토록 많은 기념일을 새겨 넣은 걸까? 달력에 기념일을 새겨 넣은 건 그날을 ‘기억하자’는 의미다. 《달력으로 배우는 지구환경 수업》은 역사, 과학, 정치, 문화 등 분야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환경 기념일의 기원과 의미를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고, 나아가 환경오염이 먼 나라의, 타인의, 다른 동식물의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내 이야기이기도 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우리가 먹고, 마시고, 입고, 향유하는 평범한 일상이 자연과 어떤 밀접한 관계를 맺는지, 인간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생태계를 어떻게 뒤흔들며 생명은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지를 생생한 사례와 함께 만나보자.

  • 도서명한 컷 한국사

    지은이
    조한경 외
    출판사
    해냄에듀
    청구기호
    911-조92ㅎ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청소년
    추천년월
    2022 년08 월

    수많은 글보다 한 장의 사진이 주는 울림이 클 때가 있다. 우리 역사의 한순간을 담은 한 컷의 역사 사진이 품고 있는 수많은 사연에 귀 기울이다 보면 한국사는 과거를 살았던 사람들과 끝없이 주고받는 의미 있는 대화임을 느끼게 된다.
    『한 컷 한국사』는 어느 쪽을 펼치든 왼쪽에는 역사의 현장을 전해 주는 사진이, 오른쪽에는 사진이 담고 있는 시대상을 역사 교사의 시선으로 풀어낸 생생하고 생동감 넘치는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다.한 잔의 차를 여유 있게 마시며 읽어도 좋고, 여행길에서 5분 정도 짬을 내 편안한 마음으로 읽기에도 좋다. 한 컷의 사진을 길 안내 삼아, 재미있고 의미 있는 한국사를 만날 수 있다.

  • 도서명엄마랑은 왜 말이 안 통할까?

    지은이
    딘 버넷
    출판사
    뜨인돌
    청구기호
    334.3-버194ㅇ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청소년
    추천년월
    2022 년08 월

    십대와 부모의 관계를 말하는 책들은 수도 없이 쏟아지고 있지만, 대부분 부모를 독자 대상으뜨인돌로 하고 있다.
    ‘왜 십대 입장에서 부모의 생각과 행동을 해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은 없을까?’ 『엄마랑은 왜 말이 통하지 않을까』는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했다. 이 책의 독자는 부모가 아닌 십대다. 십대들이 까다롭고 말이 안 통하는 부모님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히 짚어 주는 책이다. 십대에 들어서면 어렸을 때보다 부모님의 말에 반감이 드는 일이 잦고 억울하고 원망도 커진다. 그리고 늘 머릿속에 이런 질문이 따라다닌다. 왜 부모님은 정리와 휴대폰 사용에 집착하고, 왜 자녀들이 충분히 자도록 내버려두지 않으며, 어째서 아무것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 걸까? 이 책은 이런 의문이 드는 십대에게 어떤 부분이 부모님과의 소통을 막고 있는지 뇌과학의 차원에서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친절한 안내서다.

  • 도서명두메별, 꽃과 별의 이름을 가진 아이

    지은이
    범유진
    출판사
    자음과모음
    청구기호
    813.6-범66ㄷ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청소년
    추천년월
    2022 년08 월

    때는 1920년대 초, 조선이 무너지고 신분제가 폐지됐지만 백정에 대한 차별은 여전하다. 백정의 딸인 주인공 두메별은 산골 마을에 살고 있다. 어느 날 ‘백정 신분해방 운동’을 주도하는 사람들이 마을로 오는데, 두메별은 그들로부터 새로운 세상이 오고 있다는 것을 듣는다. 평소 백정이 차별받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던 두메별은 백정촌을 떠나 차별 없는 세상으로 나아가고자 발버둥 치는데….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수상한 이후,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이야기를 선보인 범유진 작가가 집필한 <두메별, 꽃과 별의 이름을 가진 아이>는 백정의 딸인 주인공 두메별이 세상의 변화를 차츰차츰 깨달으며 평등과 자아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 도서명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

    지은이
    이성엽
    출판사
    쉼어린이
    청구기호
    아539.9-이54ㅌ
    자료위치
    어린이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2 년08 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폐기물의 종류와 폐기물이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왜 폐기물을 귀중한 자원으로 활용해야 하는지를 알려 준다.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천연자원과 에너지가 필요하고, 함부로 버려지는 폐기물은 땅과 물, 공기를 오염시켜 온실가스가 발생한다. 우리가 지금처럼 행동한다면, 2050년 지구 평균 온도는 2℃가 높아진다. 생물이 멸종하고, 해수면 상승과 물 부족 등 인류가 생존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따라서 우리가 버린 쓰레기를 우리가 해결하기 위해서는 쓰레기를 제대로 버리는 일부터 바꾸어야 한다. <탄소중립을 위해! 쓰레기를 자원으로>는 탄소중립을 이해하고 지구 환경을 위해 생활 방식을 어떻게 바꿔나가야 할지 알려주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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