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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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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명라이딩 인생

    지은이
    고선미
    출판사
    이층집
    청구기호
    813.7-고54ㄹ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19 년07 월

    30년 넘게 일해온 윤지아는 일곱 살 손녀 서윤이의 학원 라이드를 해달라는 직장맘 딸 정은의 간곡한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대치동으로 가게 된다. 그리고 ‘클레어할머니’로서 전혀 예기치 못한 라이딩 인생을 시작한다. 장편소설라이딩 인생 - 대치동으로 간 클레어할머니는 우리 사회 젊은 세대의 치열한 생존 경쟁 현실과 이를 위해 새로운 추세로 자리 잡은 노년 세대의 손주 교육 부담, 또 젊은 세대가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선택하게 되는 맹목적 사교육 현실과 아마도 마지막이 됐을 주인공들의 사랑을 통해, 다들 바쁘고 분주하지만 수시로 상처받고 고단한 우리 삶에 대한 위로를 전하고자 한 작품이다. 과연 우리가 무엇을 위해 이렇게 살아가는가 한 번쯤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전하고자 한 소설이다. 장편소설임에도 마치 한 편의 드라마를 보듯 읽기 편하고 재미있게 구성한 서술과 현실감 강한 스토리가 몰입감 높게 펼쳐진다.

  • 도서명금척: 한민족 최고의 비기

    지은이
    김종록
    출판사
    다산책방
    청구기호
    813.62-김75ㄱ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19 년06 월

    고종을 비밀 특명 제1호, 금척 프로젝트를 다룬 팩션

    이토 히로부미가 척살당한 다음 날, 러시아 신문 《노바야 지즈니》에 해당 사건에 대한 기사가 실린다. 암살 사건에 참여한 한국인이 무려 스물여섯 명이며 이토 히로부미가 통과하는 철도선에 배치됐다는 기사에 전 세계가 경악한다. 이름조차 생소한 나라 대한제국의 청년 스물여섯 명이 제국주주의 심장을 저격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안중근은 심문 과정에서 특파독립대 26인의 총대장이 김두성金斗星이라고 밝힌다. 일제는 발칵 뒤집힌다. 도대체 제국의 거인을 쓰러트린 김두성은 누구이고, 스물여섯 명은 누구의 지령을 받아 비밀결사를 진행했는가. 일제가 철저히 묻어버린 그날의 숨겨진 진실, 이토 히로부미 암살 작전 ‘금척 프로젝트’의 진상이 드러난다.

  • 도서명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지은이
    황영미
    출판사
    문학동네
    청구기호
    813.7-황64ㅊ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청소년
    추천년월
    2019 년06 월

    오늘날 청소년들과 호흡하는 소설을 폭넓게 발굴해 온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공모전의 아홉 번째 수상작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교실에서 펼쳐지는 복잡하고 미묘한 관계의 풍경, 그러한 관계를 겪어 내는 중2 화자의 생생한 목소리로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하며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판탈롱 순정》, 《중딩은 외롭지 않아》를 쓴 황영미 작가의 작품으로, 학교라는 폐쇄적인 공간에서 어떻게든 원만하게 친구 관계를 유지해야 하고 어떻게든 따가 되지 않아야만 하는 청소년들에게, 우리의 세계에 속하기 위해 나를 감추고 있을 청소년들에게 건네는 공감의 말이자 든든한 응원의 메시지가 되어준다.

  • 도서명너를 빌려줘

    지은이
    박현숙
    출판사
    파랑새
    청구기호
    아813.8-박94ㄴ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19 년06 월

    오해하고, 다투고, 미움을 받아도
    오늘은 어쨌든 네가 필요해! 《너를 빌려줘》

    친구란 여러분에게 어떤 존재인가요? 친구를 생각하면 웃음이 나고 즐거워지나요? 그런데 아무리 사이가 좋은 친구 사이라도 가끔은 친구 때문에 슬프고, 화나고, 기분을 망치는 날도 있어요. 여러분도 혹시 친구와 심하게 다투고 어떻게 화해하면 좋을지 몰라 머뭇거렸던 경험이 있나요? 어느 날부터 사이가 멀어져 한마디도 나누지 않게 된 친구가 점점 미워졌던 경험은요? 여러분은 그럴 때 마음이 어땠나요? 그렇게 마음이 불편할 땐 또 어떻게 해결해야 좋을까요?
    이 책 《너를 빌려줘》의 주인공 성수도 여러분과 비슷한 고민을 하나 봐요. 성수는 어느 날부터 친구 나민이가 너무 미워졌어요. 영어 학원에서 혼자만 A반에 들어간 뒤로 줄곧 턱을 치켜들고 잘난 척만 하거든요. 그런데 나민이를 미워하는 것도 마냥 마음이 편한 건 아니에요. 내가 나민이를 미워하는 걸 나민이도 눈치 챈 것 같았으니까요. 어느 순간부터 나민이도 나에게 말을 걸어오지 않았어요. 나도 나민이에게 말을 걸지 않으니 서로 더 미워하게 되어 버렸지요. 이제 어떻게 해결해야 좋을지 알 수 없을 만큼 사이가 나빠져 버렸어요.
    만약 여러분이라면 이럴 때 어떻게 할 것 같나요? 성수네 반 담임 선생님은 성수와 나민이에게 ‘이상한 쿠폰’ 같은 걸 나눠 주셨어요. 꼭 필요할 때마다 성수와 나민이가 상대방을 잠시 빌릴 수 있는 쿠폰이었지요. 그런데 이 쿠폰이 마법의 쿠폰이었어요. 두 친구 사이에 마법 같은 변화가 일어났거든요. 과연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지 이 책 《너를 빌려줘》를 통해 만나 볼까요?

  • 도서명토끼 씨 상추 드세요

    지은이
    이상교
    출판사
    사계절
    청구기호
    유375.1-이52ㅌ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19 년06 월

    밥투정하는 아기들을 위한 그림책
    아기가 밥투정을 할 때 아기와 어른 모두에게 여유를 찾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식탁 한쪽에 놓아두고 필요할 때마다 같이 읽기를 권합니다. “그림책 속 고양이처럼 생선 눈이 무섭니? 생쥐처럼 껍질 까기 귀찮아? 호랑이도 뜨거워서 못 먹는다고 했지? 코끼리처럼 물을 마셔 볼까?” 하며 아이의 마음을 읽어 줄 수 있습니다. 그림책으로 즐거운 밥 먹기로 유도할 수 있습니다. “그럼, 우리도 맘마 먹을까?”

  • 도서명고향에서 놀던때가 그립습니다.

    지은이
    이재연
    출판사
    소동
    청구기호
    유813.8-이73ㄱ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19 년05 월

    한국의 모지스 할머니를 꿈꾸는
    이재연 할머니가 그림으로 들려주는 어린 시절 이야기.

    저자 이재연 할머니는 가난한 농촌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혼인을 하고 두 아들과 남편 뒷바라지에 자신을 바치다가 미국의 모지스 할머니처럼 70이 넘어 그림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정식으로 그림을 배우지는 않았지만, 밥 먹고 손자 보는 시간도 아까울 만큼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림을 그렸습니다.

  • 도서명도서관으로 간 씨앗

    지은이
    최 봄
    출판사
    가문비 어린이
    청구기호
    아813.8-최45ㄷ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19 년05 월

    책 속에서 꿈을 찾는 아이들의 이야기

    한 사람의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지혜의 보고인 책이다. 책은 사람의 가치관을 바꿀 수도 있다. 책 속에는 우리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이 들어 있다. 그러기에 책 속에 길이 있다고도 한다. 하지만 좋은 책을 가려 읽는 것이 중요하다. 좋은 책은 사람을 성공으로 이끌어 주는 벗이 되지만, 나쁜 책은 사람을 깊은 수렁에 빠뜨리기도 한다.

  • 도서명좋다고 하니까 나도 좋다

    지은이
    나태주
    출판사
    서울문화사
    청구기호
    814.7-나883ㅈ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19 년05 월

    * “당신과 함께라면 찬바람 부는 한겨울도 봄날입니다.”
    * 풀꽃시인 나태주가 나지막이 들려주는 인생과 사랑과 행복에 대한 이야기
    “너 없이 내가 없고 나 없이 너도 없다는 걸 이제라도 알았으니 참 다행스런 마음이다.”
    우리 시대 가장 따뜻한 시인, 나태주가 시집에서는 못다 한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담아 산문집으로 엮었다. 시인은 “결코 큰 이야기가 아니다. 먼 이야기도 아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흔한 이야기들이다. 사소한 이야기들이다”라고 말하며, 작지만 따뜻한 위로의 목소리를 꾹꾹 눌러 담아 바쁜 일상을 사는 우리에게 풀꽃 같은 안부를 전한다.

  • 도서명엄마에게 안부를 묻는 밤

    지은이
    박애희
    출판사
    걷는나무
    청구기호
    818-박63ㅇ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19 년05 월

    “당신 덕분에 눈부시게 행복했습니다.”
    인생의 선배이자, 든든한 내 편이었던 엄마에게 보내는 고백

    세상에 내 편 하나 있으면 살아지는 게 인생이라는 말이 있다.
    이 책에는 세상에서 단 한 사람, 든든한 내 편이던 엄마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때로 지겹게 싸웠고, 서로 상처를 주기도 했지만 엄마는 세상살이에 지칠 때면 항상 돌아갈 수 있는 곳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저자는 인생에서 상실을 경험한다. 라디오 작가인 딸의 방송을 듣고 매일 같이 문자로 안부를 묻던 엄마를 떠나보낸 것이다. 아파서 마주하지 못했고, 그 공백에 익숙해지지도 못했던 시간이 7년, 저자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존재였던 엄마와의 기억을 꺼낸다. 그리고 자신과 이 책을 읽는 당신에게 말한다. ‘용기를 내 다시 꼭 행복해지자고.’ 때로 삶이 쓸쓸하게 느껴질 때, 혼자라고 느껴지는 순간, 사랑하는 사람이 그리운 당신에게 이 책이 다정한 위로와 희망으로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

  • 도서명하루 사용 설명서

    지은이
    김홍신
    출판사
    해님
    청구기호
    814.62-김95ㅎ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19 년05 월

    고통, 상처, 갈등, 아픔… 삶에서 피할 수 없는 감정들을
    존경과 사랑, 감동과 기쁨으로 바꿔 함께 사는 삶을 만든다!
    나 자신을 보듬고 발전하는 삶을 살게 해주는 김홍신의 인생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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