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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명신경 끄기의 기술

    지은이
    마크 맨슨
    출판사
    갤리온
    청구기호
    189ㅁ394ㅅ
    자료위치
    신간도서코너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17 년12 월

    “무한 긍정만을 강요하던 기존의 자기계발서는 잊어라!”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만 남기고 모두 지워버리는 법! 현재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플루언서 마크 맨슨은 『신경 끄기의 기술』을 통해, 기존의 자기계발서를 뒤집는 신선한 패러다임을 선보인다. 무조건 믿고 노력하는 것만으로 인생이 특별해지거나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며, 앞뒤 따지지 않는 긍정은 오히려 독이라는 것이다. 때론 내려놓고, 포기하고, 더 적게 신경 써야만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것들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학창 시절 마약 문제로 퇴학까지 당했던 문제아였고 대학 졸업 후에도 한동안 백수로 지내며 인생의 목표를 찾지 못했지만, 현재는 180도 다른 인생을 살고 있다. 2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거느린 그의 미디어 파워는 메이저 언론에 버금갈 정도이며, 그에게서 인생의 답을 찾으려 하는 대중들의 이메일이 매일 수천 통씩 쇄도한다.

    2017년 최고의 문제작으로 꼽히는 『신경 끄기의 기술』은 수많은 선택지와 기회비용 앞에서 인생의 목적을 잃어버린 채 가치관의 혼란을 겪는 현대인들에게 뜻밖의 깨달음을 전한다. 출간 직후 단숨에 아마존·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15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2017 아마존에서 가장 많이 읽은 책’으로 뽑혔다. 「CNN」 「타임」 「포브스」 「월스트리트저널」 등 수많은 언론들이 극찬했으며, 각 분야 유명 인사들의 서평 또한 쏟아졌다.

  • 도서명메리

    지은이
    안녕달
    출판사
    사계절
    청구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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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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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17 년11 월

    따듯한 만족감을 선사하는 안녕달의 이야기!

    《수박 수영장》, 《할머니의 여름휴가》, 《왜냐면》을 통해 작고 소박한 일상, 평범한 생활의 풍경에서 반짝임을 살금살금 건져 올려 전해온 작가 안녕달이 더욱 깊고 풍성한 이야기로 돌아왔다. 전작들에서 시종일관 즐겁고 명랑하게 등장하던 개, ‘메리’가 드디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그림책 『메리』는 메리네 집에 들고나는 새끼 강아지 세 마리, 무심한 듯 살가운 할머니와 손녀딸을 홀로 키우게 된 춘자 할머니, 아직은 쌀 포대 하나쯤 거뜬한 슈퍼 집 할아버지와 명절이면 오고가는 장성한 자식들, 그 모든 사람의 사연을 안아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설날 아침, ‘우리도 강생이 한 마리 키우자’는 할아버지 말씀에 아빠는 옆 동네서 강아지 한 마리를 받아 안고 온다. 바로 메리다. 작은 강아지 메리는 집에 처음 온 날 밤, 엄마를 찾느라 밤늦도록 낑낑대지만, 시간이 흐르고 어느새 훌쩍 자라 아무나 보고 짖지도 않고 꼬리만 흔들흔들하는 해맑은 시골개로 성장한다. 메리가 이 집에 와서 동네 떠돌이 개를 만나고, 새끼 세 마리를 낳고, 새끼를 한 마리씩 떠나보내고, 다시 홀로 남기까지의 이야기를 담백하게 전하면서, 그 사이사이에 생활감이 물씬 느껴지는 풍경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 더욱 촘촘하고 풍성해진 이야기를 선사한다.

  • 도서명최고의 휴식

    지은이
    구가야 아키라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
    청구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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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17 년08 월

    당신이 피곤한 이유는 단순히 몸이 지친 것 때문이 아니다!

    현대인들은 대부분 이런 만성 피로에 시달리고 있다. 그런데 진짜 문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어도 늘 피곤하다는 것이다. 대체 이유가 뭘까? 문제는 육체의 피로가 아니다. 이 모든 피로감은 당신의 뇌가 지쳤다는 신호이다. 근본적으로 몸의 피로를 푸는 방법과 뇌의 피로를 푸는 방법은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수면 등의 방법만으로는 완전한 휴식을 얻기 어렵다.

    『최고의 휴식』은 바로 그에 대한 해답을 담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느끼는 피로의 대부분은 피로감이라는 뇌 현상이라는 것을 최신 뇌과학 연구 성과를 통해 입증한다. 이와 더불어 일상에서의 간단한 습관 교정을 통해 진정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스티브 잡스, 마크 베니오프 등 세계적인 CEO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직원들의 스트레스와 피로감 해소를 위해 페이스북, 애플, 구글, 시스코 등에서 도입하여 실행 중인 마인드풀니스의 구체적 실천 방법을 7가지로 정리해 소개한다.

    .

  • 도서명바깥은 여름

    지은이
    김애란
    출판사
    문학동네
    청구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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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17 년06 월

    《비행운》 이후 5년 만에 펴내는 김애란의 신작 소설집『바깥은 여름』. 역대 최연소 수상으로 화제를 모은 이상문학상 수상작 '침묵의 미래'와 젊은작가상 수상작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를 포함해 일곱 편의 단편이 실렸다. 가까이 있던 누군가를 잃거나 어떤 시간을 영영 빼앗기는 등 상실을 맞닥뜨린 인물의 이야기, 친숙한 상대에게서 뜻밖의 표정을 읽게 되었을 때 느끼는 당혹스러움, 언어의 영이 사라지기 전 들려주는 생경한 이야기들이 김애란 특유의 간결하고 담백한 문체로 펼쳐진다.

  • 도서명알사탕

    지은이
    백희나
    출판사
    책읽는곰
    청구기호
    신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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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17 년05 월

    동동이가 알사탕을 먹자 이상한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어요. 원래는 들을 수 없던 마음의 소리가 들린 것입니다. 바로 소파였죠! 소파가 말을 해요! 리모컨 위치도 알려주고, 아빠 방귀가 힘들다며 투덜거립니다. 꼴깍. 입안의 사탕이 다 녹아 사라지자, 신기하게 목소리도 더는 들리지 않았어요. 정말 이상한 알사탕이에요. 그렇다면 다른 알사탕은 누구의 목소리를 들려주게 될까요?

    세상에서 가장 쉽고도 어려운 한 마디를 전할 용기를 주는 마법 알사탕이 여기에 있습니다.『알사탕』은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풍요롭게 해주는 백희나표 그림책입니다. 알사탕을 먹으면 다른 존재의 마음을 들을 수 있다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불편한 소파, 고단한 구슬, 아빠와 할머니의 진심 등 각양각색의 마음을 듣게 된 동동이는 비로소 타인을 이해하고 헤아리게 됩니다.

  • 도서명왜냐면...

    지은이
    안녕달
    출판사
    책읽는곰
    청구기호
    신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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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도서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17 년05 월

    "아이와 엄마의 엉뚱 발랄한 마주이야기"
    유쾌한 상상력, 따뜻한 이야기, 시원한 여름 풍경이 어우러진 그림책 <수박 수영장>, <할머니의 여름 휴가>의 안녕달 작가 신작. 바닷가 마을에 반짝, 여름 소나기가 내리고 엄마는 유치원으로 아이를 마중 나왔다. 집으로 가는 길, 아이의 질문은 끝이 없고 엄마의 답은 무심한 듯 다정하다.

    엄마, 비는 왜 와요?
    하늘에서 새들이 울어서 그래.
    새는 왜 우는데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과 답은 시골 마을 풍경에 녹아들고, 아이와 엄마의 평범한 귀갓길은 어느새 환상적인 여행길이 된다. 아이는 유치원에서 바지에 실수한 부끄러운 감정까지 놀이 속에 투영하여 해소한다. 하늘에 뜬 무지개, 빨랫줄에 걸린 바지, 강아지를 배에 올리고 곤하게 든 낮잠...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행복한 유년의 기억을 선물하는 그림책.

  • 도서명원더랜드

    지은이
    스티븐 존슨
    출판사
    프런티어
    청구기호
    331.51ㅈ714ㅇ
    자료위치
    신간도서코너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17 년03 월

    미래를 보고 싶다면 가장 신바람 나게 노는 사람을 주목하라!

    『원더랜드』의 저자 스티븐 존슨은 놀이와 유희의 위력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해 대중오락에 숨은 놀라운 역사를 밝혀낸다. 중세 부엌과 고대 술집에서 카지노와 쇼핑몰에 이르기까지, 인간이 자기 자신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려고 혼신을 다하는 사례마다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

    합리적 이성으로 무장된 역사관과 문명관에 익숙한 현대인들은 놀이와 쾌락이 삶과 문명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었는지를 간과한다. 그러나 스티븐 존슨은 첨단 과학기술 발명가나 정치 혁명가들을 존경하듯, 놀이공간과 장난감과 쾌락의 도구를 만든 이들도 칭송받아야 마땅하다고 강조한다.

    놀이가 지닌 놀라운 혁신의 힘은 새로운 문화적 제도와 관행, 시설을 구축하도록 하기 때문이다. 늘 새로운 체험을 갈구하는, 놀라움을 지향하는 인간의 본능에 이미 ‘혁신’이라는 잠재력이 깃들어 있다. 책은 이러한 연결고리가 역사적·사회적으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풍부한 사례와 연구, 문헌, 영감이 넘치는 사고 전환과 거침없는 문장으로 펼쳐 보인다.

  • 도서명자유로울 것

    지은이
    임경선
    출판사
    예담
    청구기호
    814.6ㅇ966ㅈ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17 년02 월

    작가 임경선의 사랑에 대한, 글 쓰며 먹고사는 삶에 대한 이야기.

    일과 사랑, 이 두 가지 화두는 늘 인생의 고민이다. 특히나 20, 30대 여성이라면 더욱 그러할 것이다. 일하며 ‘잘’ 살아가는 여성 롤모델을 찾기 힘든 요즘, 임경선의 생각은 남다르게 다가온다. 2015년에 나온 베스트셀러 《태도에 관하여》이후 2016년 가을과 겨울을 지나 2017년 첫 달, 『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저자 임경선의 사랑에 대한, 그리고 글 쓰며 먹고사는 삶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책은 임경선 작가가 삶을 대하는 자세와 시각을 보여줌으로써 여성의 삶이라는 것이 그간 얼마나 억눌려왔는지를 새삼 되돌아보게 한다. 여자로서 자유롭게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자유롭다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솔직하다는 것. 나답게 살아가기 위해 세상에 맞서는 데 주저함이 없다는 것, 두렵더라도 자신의 진짜 감정을 들여다본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책은 한 개인이 사회와 자신의 환경을 돌아보고 ‘나’를 깨달아가는 책이자, 한 사람이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가면서 스스로를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몸소 알려주는 책이다.

  • 도서명숨결이 바람 될 때

    지은이
    폴 칼라니티
    출판사
    흐름출판
    청구기호
    신간도서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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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16 년10 월

    서른여섯 젊은 의사가 남긴 2년 간의 기록.

    서른여섯, 전문의를 앞둔 신경외과 레지던트 마지막 해. 하루 열네 시간씩 이어지는 혹독한 수련 생활 끝에 원하는 삶이 손에 잡힐 것 같던 바로 그때 맞닥뜨린 폐암 4기 판정. 『숨결이 바람 될 때』는 신경외과 의사로서 치명적인 뇌 손상 환자들을 치료하며 죽음과 싸우던 저자가 자신도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죽음을 마주하게 된 마지막 2년의 기록을 담은 책이다.

    2014년 1월 《뉴욕타임스》에 기고한 칼럼 ‘시간은 얼마나 남았는가’는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는데, 여기서 그는 죽음을 선고받았지만 정확히 언제 죽을지는 모르는 불치병 환자의 딜레마를 절실히 표현했다. 죽음을 향해 육체가 무너져 가는 순간에도 미래를 빼앗기지 않을 확실한 희망을 잃지 않았던 그는 이 책에 죽어가는 대신 살아가는 것을 선택한 고뇌와 결단, 삶과 죽음, 의미에 대한 성찰, 숨이 다한 후에도 지속되는 사랑과 가치를 독자들에게 전한다.

  • 도서명엄마의 선물

    지은이
    김윤정
    출판사
    상수리
    청구기호
    신간도서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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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도서코너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16 년09 월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 그리고 사랑하는 엄마에게
    『엄마의 선물』은 엄마와 아이, 서로에게 전하는 사랑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책입니다. 가슴을 울리는 감동 이야기는 물론 아름다운 그림과 OHP 필름 인쇄의 매력적인 조합, 그리고 수작업으로 정성으로 2015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에서 주목과 칭찬을 받았습니다. 책을 넘길 때마다 변하는 손의 다양한 모습과 그 속에 담긴 깊은 의미를 되새기면서 놀라움을 느끼고,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처음 책장을 넘기면 투명한 OHP 필름에 사실적으로 인쇄된 어린아이의 손을 만날 수 있습니다. 첫 장에서 남을 비난하면서 밖으로 뻗은 손은, 다음 장을 넘기면 손의 주인인 아이를 향해 방향이 바뀝니다. 그리고 말하지요. “다른 사람에게 손가락질하면, 언젠가는 너에게 돌아온단다.”라고요. 또 엄마 가슴 위에 평화롭게 놓여 있던 두 손은 책장을 넘기는 순간, 비를 맞는 아이의 머리 위에서 우산이 되어 줍니다. 그림과 텍스트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메시지를 강렬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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