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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추천도서

  • 도서명친구를 만지지 않아요

    지은이
    육월식
    출판사
    비룡소
    청구기호
    아 813.8-육66ㅊ
    자료위치
    제2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2 년06 월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상황을 은유적으로 담아낸 글 없는 그림책으로, 마스크를 쓰고 서로 거리를 지켜야 하는 주인공 선인장들의 모습이 지금의 아이들과 꼭 닮았다. 이야기를 따라가며 낯선 세상을 마주한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을 함께 나누기 좋은 그림책이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서로 마음을 나누고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위로의 메시지는 지금 이 시절을 지나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기억의 방식을 제공한다.

  • 도서명최고의 새들

    지은이
    레슬리 벌리언
    출판사
    다섯수레
    청구기호
    아 498-벌298ㅊ
    자료위치
    제2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2 년06 월

    ‘내가 세계 최고!’라고 외치는 20마리 새들의 놀라운 생태를 담은 그림책이다. 흔히 생태 정보책이라고 하면 어렵고 딱딱하기 일쑤인데, 이 책은 마치 기네스북을 보는 듯한 흥미로운 구성과 재기 발랄한 그림, 유익한 정보가 가득해 아이들의 눈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동전보다 작은 새, 물 위를 성큼성큼 걸어 다니는 새, 머리 꼭대기에 달린 눈으로 고개를 돌리지 않고도 360도 사방을 보는 새 등 눈이 번쩍, 입이 떡 벌어지는 놀라운 새들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세계 최고의 새들이 지닌 신기한 재주와 생태를 읽으면서 조류에 대한 호기심을 채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충실한 생태 정보, 풍성한 과학 상식도 함께 얻을 수 있다.

  • 도서명소중해 소중해 나도 너도

    지은이
    엔미 사키코
    출판사
    주니어RHK
    청구기호
    아 598.55-엔38ㅅ
    자료위치
    제2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2 년06 월

    일본 내 900여 개 학교에서 성교육을 활발하게 펼쳐 온 성교육 전문가이자 산부인과 전문의, 동시에 두 아이의 엄마인 저자가 쓴 책으로, 아이와 어른 독자 모두를 아우르는 성교육 그림책이다. 제대로 된 성교육을 받아 본 적도 해 본 적도 없는 어른들의 필요와 갈증을 해소해 주고, 영유아기 아이들에게는 나와 너의 소중함을 명확하게 알려 준다.
    그 어느 때보다 영유아 성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때에 성교육의 바탕에는 ‘인권’이 있음을, 그것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나의 몸도 나의 마음도, 너의 몸도 너의 마음도 소중하다’고 이야기하는 이 책은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꼭 필요한 성교육 이정표가 되어 줄 것이다.

  • 도서명농부 달력

    지은이
    김선진
    출판사
    웅진주니어
    청구기호
    아 813.8-김54농
    자료위치
    제2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2 년06 월

    어느 평범한 농부 부부의 1년을 관찰하고 추억하며 쓰고 그린 기록이다. 일이란 일은 뭐든 손에 닿으면 척척 해내는 옥희 할머니는 농사일은 물론이고 음식 솜씨 또한 예술이다. 어린 쑥은 쑥버무리, 봄동은 겉절이, 상추가 훌쩍 자라면 상추 겉절이에 돼지 상추쌈, 부추는 무쳐 먹고 부쳐 먹고, 아삭아삭 오이로는 오이 냉국, 오이 무침…. 레시피라고 할 것도 없이, 그날그날 밭에서 거두는 작물로 시나브로 군침 도는 한 상을 뚝딱 만들어 낸다. 옥희 할머니의 최애 의상은 계절마다 바뀌는 색색 가지 꽃무늬 몸뻬 바지인데, 이 의상 컬렉션이 또 볼 만하다.

  • 도서명경옥

    지은이
    이명환
    출판사
    한솔수북
    청구기호
    아 813.8-이34ㄱ
    자료위치
    제2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2 년06 월

    한 소녀가 엄마가 되기까지 계절이 바뀌고 시절이 바뀌고 모습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이름.
    누군가의 딸, 누군가의 언니, 누군가의 누나, 누군가의 엄마로 불리기 전에 경옥이라는 이름으로 불렸을 여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특히 군사정권 시대. 산업역군으로 ‘나’라는 개인보다 국가 혹은 가정을 위해 살아왔던 우리 웃 세대의 평범한 여인들의 삶에 깊은 고마움과 경의를 표합니다. ‘삼순이’라 불렸던 그들의 삶. 식모, 버스 안내양, 여공들의 삶이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도 없었을 것입니다.

  • 도서명저주토끼

    지은이
    정보라
    출판사
    아작
    청구기호
    813.6-정45ㅈ
    자료위치
    제1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2 년06 월

    동서고금을 넘나드는 배경과 인물과 사건들이 넘치는 10편의 작품이 아우르는 주제는 복수와 저주. 저자의 풍부한 상상력은 가차 없는 저주로 복수를 대신한다.
    하지만 저자는 말한다. “원래 세상은 쓸쓸한 곳이고 모든 존재는 혼자이며 사필귀정이나 권선징악 혹은 복수는 경우에 따라 반드시 필요할지 모르지만, 그렇게 필요한 일을 완수한 뒤에도 세상은 여전히 쓸쓸하고 인간은 여전히 외롭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다”고. 그런 사람들에게, 그렇게 고군분투하는 우리 모두에게 위안이 되고 싶었다고. 그렇게 이 책은 악착 같은 저주와 복수에 관한 이야기이자, 위로에 관한 우화들이다.

  • 도서명장미의 이름은 장미

    지은이
    은희경
    출판사
    문학동네
    청구기호
    813.6-은97자
    자료위치
    제1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2 년06 월

    벗어난다는 점에서 자유로워지는 동시에 국적, 인종 등 스스로가 선택할 수 없는 요소로 평가받는다는 점에서 개인에 대한 편견이 강화되는 곳이다. 여행자의 눈으로 바라보는 나와 타인의 모습은 어떻게 달라질까.
    이 책은 ‘외국-여행자-타인’이라는 세 점을 교차하며 그에 따른 반응을 관찰하는 은희경식의 정교한 실험이자, 낯선 장소와 타인을 경유해 다시 스스로를 향해 렌즈를 맞추는 아름다운 인간학개론이다. 소설 속 인물은 낯선 곳으로 떠나는 걸 두려워하지 않으면서 타인을 통해 스스로를 되비추는 유연함을 지니고 새로운 곳으로 향한다.

  • 도서명세 살, 이제 막 시작하는 육아

    지은이
    서천석
    출판사
    김영사
    청구기호
    598.1-서84ㅅ
    자료위치
    제1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2 년06 월

    대한민국 모든 부모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아이를 더 쉽게 더 깊게 사랑하는 법을 전파하는 육아 멘토 서천석 박사. 발달 단계에 대한 이해부터 아이를 키우는 마음가짐, 꼭 필요한 놀이법과 흔들리지 않는 훈육 원칙까지 부모의 불안을 행복으로 바꾸는 세 살 육아를 전한다. 삶을 이끄는 자기 주도적 태도의 기초가 형성되는 세 살 육아를 위한 필독서.

  • 도서명마지막 질문

    지은이
    김종원
    출판사
    포르체
    청구기호
    126.5-김75ㅁ
    자료위치
    제1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2 년06 월

    저자 김종원이 지난 20년 동안 릴케, 칸트, 니체, 톨스토이, 쇼펜하우어, 괴테와 나눈 삶과 죽음 앞의 대화를 통해 깨달은 삶의 통찰을 담았다. 저자는 세기의 철학자 6인과 1,000시간 이상의 대화를 나누고 사색하며, 그들이 남긴 말과 글을 우리가 사는 지금에 맞추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이 책은 죽음에게 고개 숙여 배운 김종원의 깨달음이자 세기의 철학자들이 남긴 일생에 한 번은 반드시 만나야 할 ‘한 줄의 철학’이다. 46개의 질문으로 작성된 단 한 줄의 철학은 세기의 철학자들이 남긴 삶의 지표이며, 생의 목적과 방법을 몰라 흔들리는 우리에게 또 다른 세계의 문을 열어줄 ‘희망’이 된다.

  • 도서명그림들

    지은이
    SUN 도슨트
    출판사
    나무의 마음
    청구기호
    606.9-선25ㄱ
    자료위치
    제1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2 년06 월

    현대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뉴욕 현대 미술관 모마의 작품들 중에서도 ‘모마에 가면 반드시 봐야 할 대표 작품들’을 미국 현지의 그림 해설가가 직접 엄선해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독자들이 마치 미술관 현장에서 직접 작품 설명을 듣는 것처럼 쉽고 생생하게 스토리텔링을 곁들여 작품 해설을 하고 있다.
    이 책의 마지막 장에 한국 화가로서는 최초로 1957년에 모마 미술관에 작품이 전시된 이중섭과 모마의 역사를 숫자로 정리한 특별부록도 눈길을 끈다. 저자는 인생에서 한 번은 모든 사람들이 예술이 주는 기쁨과 위안을 만나게 된다고 굳게 믿고 있으며, 이 책이 그 계기가 되길 바라고 있다. 이제 ‘그림들’이 건네는 위로와 위안 그리고 완전한 휴식 속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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