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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추천도서

  • 도서명동물천재를 위한 남다른 지식 사전

    지은이
    T. J. 레슬러
    출판사
    비룡소
    청구기호
    아 491.508-레57ㄷ
    자료위치
    제2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2 년04 월

    1888년 설립된 이래 130년 넘게 과학, 우주, 자연, 생태, 인류, 문화, 역사 등 전 지구의 탐사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협회는, 전 세계 28개국·23개 언어로 발간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매거진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의 다양한 책들은 훌륭한 사진 자료와 정확하고 깊이 있는 지식 정보 및 어린이 독자를 위한 다양한 기획으로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다.

    『동물 천재를 위한 남다른 지식 사전』은 내셔널지오그래픽이 갖춘 우수한 콘텐츠 중에서도 특별하고 흔치 않은 지식만을 모아, 색다른 정보와 재미로 꽉 채운 책이다.

  • 도서명다르면서 같은 우리

    지은이
    에바누엘라 나바
    출판사
    풀빛
    청구기호
    아 342-나42ㄷ
    자료위치
    제2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2 년04 월

    우리의 시야를 넓혀주는 책입니다. ‘색깔’, ‘용기’, ‘존중’, ‘우정’ 등 우리가 알고 있던 열다섯 가지 단어로 새롭게 차별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쓴 에마누엘라 나바는 풍부한 문학적 표현으로 거부감 없이 차별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이끕니다.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인 시모나 물라차니는 그림으로 읽는 이들이 더 몰입하게 했으며, 김경연 아동문학 평론가의 번역으로 훨씬 더 풍부한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 도서명기분 가게

    지은이
    도키 나쓰키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청구기호
    아 833.8-도878ㄱ
    자료위치
    제2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2 년04 월

    ‘무언가의 기분’을 살 수 있는 신기한 가게의 이야기다. 궁금증 많은 아이가 ‘기분 가게’에 들어서는 순간, 세상은 거대한 놀이터이자 학교가 된다. 기린 목, 물고기, 벌레, 세균, 별똥별, 바쁜 아빠 등 평소라면 상상조차 하지 않았을 다양한 기분들을 직접 경험하며 차츰차츰 성장하는 것이다. 오직 자신의 기분만이 중요했던 아이는 어느새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사물, 동물, 환경에 관심을 갖게 되고, 나아가 다른 사람의 기분까지 생각해 보게 된다.

  • 도서명H마트에서 울다

    지은이
    미셸 자우너
    출판사
    문학동네
    청구기호
    848-자66ㅇ
    자료위치
    제1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2 년04 월

    그래미 어워드 후보에 두 번 오른 인디 팝 밴드 재패니즈 브렉퍼스트의 가수이자 기타리스트인 미셸 자우너의 가슴 뭉클한 성장기를 담은 에세이. 출간 즉시 미국 서점가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2021년 유수의 언론 매체와 온라인 서점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고 버락 오바마의 추천을 받았다.
    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한국어와 한국 문화, 한국 음식을 접해왔지만, 스스로 미국인인지 한국인인지 명쾌한 답을 내리지 못한 채 정체성의 모호함 속에서 헤매곤 했다. 떼려야 뗄 수 없는 엄마와 딸의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한편으론, 엄마의 사고방식을 이해할 수 없었던 그는, 엄마의 암 투병과 이별, 애도의 시간을 통과하며 엄마의 삶과 엄마가 자신에게 남긴 모든 것들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이해하게 된다.

  • 도서명소셜온난화

    지은이
    찰스 아서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청구기호
    331.541-아54ㅅ
    자료위치
    제1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2 년04 월

    소셜미디어에서 더 많이 연결되고 더 많이 소통할수록 세상이 나아질 줄 알았다. 그런데 현실은 어떠한가? 가짜 뉴스를 내세운 선전, 선동이 퍼져 나가고 분노는 서로를 찌르는 무기가 되었다. 각자가 좋아할 만한 콘텐츠를 끊임없이 추천해주는 알고리즘에 갇혀 확증 편향에 빠진 탓에, 건전하고 다양한 소통은 오히려 찾아보기 힘들다. 게다가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같은 거대한 테크 기업들은 이 사태를 방관하며 수익 창출에만 골몰한다. 저자는 이 모든 흐름에 ‘소셜온난화(Social Warming)’라는 이름을 붙이고, 이 책을 통해 전 세계에서 소셜미디어로 인해 벌어지는 비극들을 낱낱이 밝히며 우리 모두에게 호소한다. ‘눈을 뜨라’, ‘깨어 있으라’.

  • 도서명빛이 매혹이 될 때

    지은이
    서민아
    출판사
    인플루엔셜
    청구기호
    425-서38ㅂ
    자료위치
    제1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2 년04 월

    인류의 눈부신 도약의 순간에 언제나 ‘빛’이 있었다. 고대로부터 자연과학의 중심이었던 광학은 현대물리학의 두 축인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을 탄생시켰고, 이로써 빛을 새롭게 인식한 화가들에 의해 예술은 새 시대를 열었다. 빛을 탐구해온 여정은 곧 물리학과 미술의 역사이며, 우리를 둘러싼 지금의 세계를 만든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빛을 연구하는 물리학자 서민아 교수는 광학에서 양자역학, 상대성이론에 이르는 물리학의 주요 개념들을 터너와 모네, 피카소 등 빛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재현하고자 한 화가들의 아름다운 작품과 함께 다루며, 과학과 예술이 빛으로 교차되고 시너지를 만들어낸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 도서명모든 것은 도서관에서 시작되었다

    지은이
    윤송현
    출판사
    학교도서관저널
    청구기호
    026.092-윤55ㅁ
    자료위치
    제1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2 년04 월

    도서관 활동가이자 시민운동가인 저자가 10여 차례에 걸쳐 북유럽 80여 곳의 도서관 현장을 답사해 완성한 북유럽 도서관 견문록이다. 그러나 이 책은 선진 도서관의 면면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그러한 도서관을 가능하게 만든 사회 시스템, 도서관이 가져온 개인의 삶과 공동체의 변화에 더 주목한다
    유럽의 변방이던 북유럽이 복지국가로 나아갈 수 있었던 동력은 바로 도서관에 있었다. 북유럽 도서관 이야기를 도서관 영역에서 사회 전체의 영역으로 확장시킴으로써 도서관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 도서관이 어떻게 복지국가의 플랫폼이 될 수 있는가를 찬찬히 짚어보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담론을 제시하고 있다.

  • 도서명그곳이 멀지 않다

    지은이
    나희덕
    출판사
    문학동네
    청구기호
    811.7-나97ㄱ
    자료위치
    제1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2 년04 월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래 “간명하고 절제된 언어”(김진수)로, 그러나 커져가는 세계의 균열을 결코 보아 넘기지 않는 강건함으로 달려온 나희덕의 시집. 오래 사랑받았고 여전히 생생한 이 시집을 다시 펴냄은 서정마저 불온하다 의심받는 지금의 시대에 ‘제 단단함의 사슬’로 지켜온 그의 엄격이 기실 안는 품임을, 잡는 손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일이다.

  • 도서명달콩이네 떡집

    지은이
    김리리
    출판사
    비룡소
    청구기호
    808.8난83 3-70
    자료위치
    어린이 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2 년04 월

    도서관에 자주 방문하셨던 이용자분들이라면 바로 아실 책이에요. <만복이네 떡집>으로 유명한 시리즈로, 이번에는 <달콩이네 떡집>이 찾아 왔어요.

    이야긴느 봉구네 가족이 유기견을 입양하며 시작해요. 유기견은 '달콩이'라는 예쁜 이름을 갖게 되지요. 봉구의 관심은 달콩이에게로 기우는데, 달콩이는 자꾸 으르렁거려요. 달콩이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을까요?

    매해 유기된 동물의 수가 증가하고 있지요. 저마다 달콩이처럼 아픈 기억을 갖고 있는데, 아픔을 치유할 새도 없이 편견으로 가득한 말을 듣기 일쑤에요. 이처럼 버려진 존재들에게 공감할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추천해요.

  • 도서명블루버드

    지은이
    밥 스택
    출판사
    우리동네책공장
    청구기호
    유843스883ㅂ
    자료위치
    어린이 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2 년04 월

    이 그림책에는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가 등장해요. 아이의 외로운 세계는 파랑새 한 마리를 만나면서 다채롭게 물들어 가지요. 아이의 얼굴에 주목한다면 페이지를 넘길수록 표정이 밝게 변하는 걸 볼 수 있어요.

    하지만 행복도 잠시, 아이가 위험에 처하자 파랑새가 아이를 구하려다가 그만 목숨을 잃고 말아요. 비록 파랑새는 죽었지만 마법과도 같은 순간이 찾아와 파랑새는 하늘로 날아갑니다. 아이는 파랑새를 지켜보며 위안을 얻어요.

    이로써 우울함을 뜻하던 파랑은 희망으로 가득찹니다. 이용자분들께서도 파랑의 이름이 변하는 길에 함께하시기를 바라요.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의 옆에서 한 걸음 내딛을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지요. 박지희 작가의 <내가 보여?>와 이수연 작가의 <달에서 아침을>이 도움이 되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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