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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추천도서

  • 도서명메신저가 온다

    지은이
    박현근
    출판사
    바이북스
    청구기호
    325.211-박94ㅁ
    자료위치
    2층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1 년12 월

    위기 속에서 기회를 만드는 메신저의 기술. 자신의 지식과 경험으로 메신저가 되고 싶은 사람들의 성공을 돕는 일을 하고 있는 저자 박현근이, 위기 속에서 기회를 만드는 메신저의 기술을 알려주는 《메신저가 온다》를 세상에 내놓는다. 변화와 성장을 간절히 바라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썼다. 생생한 자신의 이야기이기에 독자들이 진정성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 책에는 강의를 통해서 누구든지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나눠주면서 물질적인 만족과 인정받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경험이 담겨 있다. 부디 이 책을 무기로 당신도 저자를 뛰어넘는 메신저가 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

  • 도서명브레드 이발소

    지은이
    몬스터 스튜디오
    출판사
    한솔수북
    청구기호
    아 813.8-몬57ㅂ
    자료위치
    1층 어린이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1 년12 월

    TV 애니메이션 “브레드 이발소”의 재미있는 이야기 속으로!
    승승장구하던 브레드 이발사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친다.
    행운의 여신이 늘 함께하는 브레드 이발사는 이번 위기도
    무사히 헤쳐 나갈 수 있을까?

    앗, 브레드의 강력한 적수 등장! 모든 빵들의 사랑과 존경을 한 몸에 받는 베이커리타운의 케이크여왕님. 하지만 빵들은 10년째 케이크여왕님의 모습을 볼 수 없었어요. 그 이유는 바로바로 엄청나게 살이 쪄버려 국민들 앞에 나설 수 없었기 때문이지요. 휘핑크림과 초코시럽을 꿀꺽꿀꺽 삼킬 정도로 먹을거리를 좋아하는 여왕님을 누가 말릴 수 있을까요? 신하들은 온갖 다이어트를 모두 실패한 케이크여왕님 앞에 브레드 이발사를 데려가는데…… 과연 브레드 이발사는 케이크여왕님을 국민들 앞에 당당히 세울 수 있을까요?
    브레드이발소 맞은편에 자리 잡은 화려한 외관의 감자칩 미용실. 하지만 감자칩 사장님의 미용실은 매일 파리만 날릴 뿐이죠. 눈앞에서 브레드이발소로 손님을 빼앗긴 감자칩 사장님은 브레드 이발사를 망하게 할 계략을 세웁니다. “저 얄미운 브레드 녀석이 망하면, 내 가게가 최고 인기 미용실이 될 텐데.”라며 ‘생각대로 조종하는 칩’을 브레드의 이마에 붙이는데...... 어찌된 일인지 감자칩 사장님이 갖가지 계략을 펼칠수록 브레드이발소에는 손님이 넘쳐납니다. 도대체 무슨 이유에서일까요?

  • 도서명트렌드 코리아 2022

    지은이
    김난도 외
    출판사
    미래의창
    청구기호
    320.911-김192ㅌ
    자료위치
    2층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1 년11 월

    TIGER OR CAT
    검은 호랑이처럼 힘차게 포효하는 2022가 되기를 “우리를 죽이지 못하는 것들은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든다.”
    니체의 말이다. 거의 2년이 넘는 팬데믹 속에서도 우리는 삶을 이어왔고 고통과 절망 속에서도 미래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획기적이고 거침없는 기술의 발전은 오히려 우리가 꿈꾸던 세상을 더욱 앞당기고 있다. 미증유의 전염병과 현명하게 공생하는 ‘위드 코로나’를 준비하면서 이제 우리는 더 강해지고 있다. 검은 호랑이의 해를 맞아,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는 10개의 키워드 두운을 “TIGER OR CAT”으로 잡았다. 팬데믹 위기 상황에 얼마나 잘 대처하느냐, 기업보다 진화의 속도가 더 빠른 소비자들의 니즈를 어떻게 맞출 것인가, 더 나아가 유권자들의 마음을 어떻게 얻을 것인가? 거침없이 포효하는 호랑이가 될 것인가, 고양이가 될 것인가?
    우리 모두는 큰 갈림길에 놓여 있다.

  • 도서명베서니와 복수

    지은이
    잭 메기트-필립스
    출판사
    요요
    청구기호
    아 843-메18ㅂ
    자료위치
    1층 어린이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1 년11 월

    ★〈해리 포터〉제작사와 영화 계약된 판타지 최고의 기대작!
    ★원고 완성 전, 전 세계 25개국에 판권 수출된 화제의 책!
    ★로알드 달, 그림 형제에 비견하는 현대의 고전으로 평가! 
     
    ‘괴물’ 신드롬을 일으킨 강력한 스토리
     원고 완성 전부터 전 세계 25개국에 판권이 수출되며 주목받은 ‘베서니와 괴물’ 시리즈! 1권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 출간 전에 이미 〈해리 포터〉 제작사인 ‘워너 브라더스’에서 영화 제작을 결정한 최고의 판타지 시리즈이다. 천방지축 말괄량이 소녀 베서니, 511세 젊은 늙은이 에벤에셀, 원하는 걸 토해 주는 무시무시한 괴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1권에 이어 드디어 2권이 출간되었다. 《베서니와 괴물의 복수》는 영영 사라진 줄 알았던 괴물이 예기치 못한 의외의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 복수를 펼치는 조마조마하고 쫄깃쫄깃한 한 편의 복수극이다. 이제 512세가 된 에벤에셀이 어떻게 괴물과 만나 함께하게 되었는지부터,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며 복수극에서 가장 중요한 감정선을 완성해 간다. 빠른 전개에 반전을 거듭하는 흡입력 있는 스토리, 새롭게 등장한 개성 가득한 캐릭터들의 활약으로 훨씬 더 강력해진 재미를 보장한다. ‘베서니와 괴물’ 시리즈는 현재 미국, 일본, 프랑스 등 총 31개국과 판권 계약이 성사되며, 전 세계에 ‘베서니와 괴물’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해리 포터》의 뒤를 이어 판타지 문학을 이끌어 갈 최고의 기대작으로 평가받고 있는 이 시리즈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

  • 도서명그 도서관은 감동이었어

    지은이
    신경미
    출판사
    카모마일북스
    청구기호
    026-신14ㄱ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1 년11 월

    <그 도서관은 감동이었어>는 유럽의 도서관 이야기를 담았다. 네덜란드에서 이방인으로 살았던 저자가 잠시 머물기만 해도 황홀했던 아름다운 유럽 도서관의 철학, 문화, 삶의 태도, 가치관을 들려준다. 저자는 일상 속에서 도서관에서 경험한 각종 전시나 문화공연을 관람하거나 참여하고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기웃거리고 강연을 들으면서 도서관의 가장 중요한 본질에 대해서 생각하게 됐다. 교육적·문화적·사회적 인프라인 도서관 문화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것은 특권이 아니라 일상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유럽의 다양한 도서관을 다니며 각 도서관이 보여주는 아름다움을 소개한다.

    - 출판사 제공 책소개

  • 도서명느끼고 아는 존재

    지은이
    안토니오 다마지오
    출판사
    흐름출판
    청구기호
    476.01-다32ㄴ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1 년11 월

    안토니오 다마지오는 ‘인간의 정서와 느낌’에 관한 연구에서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신경생물학 분야의 선도적인 석학이다. 그는 인간의 ‘정서’와 ‘느낌’이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과 자아 형성에 기여한 역할을 연구했으며, 인간의 마음이 단순히 뇌의 작용만으로 환원할 수 없는 문제임을 고찰해냈다. 그는 생명의 탄생에서부터 인간 문명의 발전에 이르는 긴 진화적 과정 동안 느낌과 감정이 생명 유지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고 말한다. 세상에서 가장 풀기 어려운 문제 중 하나인 의식의 비밀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했던 다마지오는 인간의 감정과 의식에 대한 자신의 아이디어를 세상에 설명해왔다. 다마지오는 이 책 <느끼고 아는 존재>에서 그동안 자신이 의식의 문제에 천착해온 결과를 갈무리하고 최근 연구 성과를 덧붙였다. 이 책에는 인간의 신체와 마음의 작용에 대한 다마지오의 통합적 관점이 그 어떤 책보다도 간결하고 포괄적으로 설명되어 있다.

    - 출판사 제공 책소개

  • 도서명일기

    지은이
    황정은
    출판사
    창비
    청구기호
    814.6-황74ㅇ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1 년11 월

    이름만으로 독자를 설레게 하는 작가, 지금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문장을 쓰는 작가 황정은의 첫번째 에세이집이 출간되었다. 작가는 만해문학상 수상소감(2019년)에서 소설을 쓰기 위해 “메일 답신을 쓰는 데 사용하는 문장도 아껴야 한다”고 밝힌 바 있을 정도로 소설 이외의 글을 발표하는 일이 드물었다. 거기다 베일에 싸인 작가의 실제 생활을 조금이라도 볼 수 있다는 데서 이번 출간은 이미 공고한 황정은의 팬덤뿐만 아니라 수많은 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책에는 코로나19 거리두기 생활 속에도 피어나는 정원의 꽃들, 어린 조카가 그리고 간 낙서의 비밀을 탐구하는 작가의 모습 등 일상에서 길어 올린 에피소드부터 아동학대 사망사건, 목포항에서 본 세월호 등 사회에 질문을 던지는 두터운 상념까지 황정은의 마음 속 지도가 폭넓게 그려져 있다.

    - 출판사 제공 책소개

  • 도서명합정과 망원 사이

    지은이
    유이영
    출판사
    은행나무
    청구기호
    818-유68ㅎ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1 년11 월

    생활의 해방과 독립을 꿈꾸는 동네 산책자 직장인의 에세이《합정과 망원 사이》가 출간되었다. 합정과 망원 일대는 각종 편의·문화시설이 갖춰져 다양한 직군에 종사하는 젊은이들이 선호하며, 트렌드를 직간접적으로 빠르게 흡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늘 역시 존재한다. 신문기자로 9년간 활동 중인 저자 유이영이 마포구에서 보낸 지난 7년의 독립생활을 그렸다. 30대 전문직 여성으로서, 1인 생활자로서의 정체성을 확인하며 뿌리내린 시간이 유쾌하게 담겼다. 이웃과 함께 한강을 달리고 주말 저녁에 모여 글을 쓰고 동네 곳곳의 숨은 정취를 발견하며 삶에 대한 애정도 깊어졌다.
    시류를 섬세하게 짚어내는 저자의 관찰력이 돋보이는 생활 밀착 에세이로 독립을 꿈꾸는 2030, 마을 커뮤니티 기획자, 일상의 풍경을 새롭게 들여다보고 싶은 독자들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 출판사 제공 책소개

  • 도서명2021 김승옥문학상 수상작품집

    지은이
    문진영
    출판사
    문학동네
    청구기호
    813.8-송38ㅂ
    자료위치
    종합자료실
    연령구분
    일반
    추천년월
    2021 년11 월

    김승옥문학상은 등단 후 10년이 넘은 작가들이 한 해 동안 발표한 단편소설 가운데 가장 뛰어난 7편을 뽑아 독자에게 선보인다. 오랜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한국문학의 중추로 남은 작가 중에서도 한 해 돌올하게 두드러지는 최고의 단편을 써낸 작가들의 쇼케이스다. 올해는 2020년 7월부터 2021년 6월까지 주요 문예지와 웹진, 독립문예지까지 포괄한 총 28개 문예지에서 100명의 작가가 발표한 184편이 심사 대상이 되었다.  소설이 “단지 삶의 독특한 취향이나 스타일에 머물지 않고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하는 윤리의 차원”(권희철)에 도달하여 대상으로 선정된 문진영 작가를 포함해 윤대녕, 손홍규, 안보윤, 진연주, 정용준, 황현진 작가가 2021 김승옥문학상에 새로 모습을 보였다. 더불어 이번 수상작품집은 세대를 아울러 한국문학뿐 아니라 한국 사회 전체를 그려 보인다는 데 주목할 만하다. 심사장의 열렬한 분위기를 그대로 증언한 심사평에서도 엿볼 수 있듯이, 다종다양한 삶과 인간 군상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수록되었다. 세대와 정체성으로 나뉘어 균열을 이룬 색색깔의 단면을 보이면서 이 모든 것이 우리의 삶이기에 어떤 목소리도 지우지 않고 긍정하고자 한 결과다. 2020년대를 비추는 프리즘으로서 김승옥문학상은 스펙트럼으로 펼쳐진 한국 사회와 사람들을 독자가 세세히 살펴볼 수 있게 할 것이다.

    - 출판사 제공 책소개

  • 도서명비밀 편지 소동

    지은이
    송미경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청구기호
    813.8-송38ㅂ
    자료위치
    어린이자료실
    연령구분
    어린이
    추천년월
    2021 년11 월

    <비밀 편지 소동>은 웃음을 위해 누군가를 해하지 않는 인간애가 담긴 따뜻한 소동을 담은 ‘소동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이다. 첫 번째 이야기 <가정 통신문 소동>이 단순한 엇나감이나 반항이 아닌, 어린이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가장 혁명적인 방법(예를 들면 아이들이 직접 쓴 가정 통신문)으로 어른의 방식에 동의하지 않음을 용감하게 표현했다면, 두 번째 이야기 『비밀 편지 소동』은 몰랐던 ‘너’와 ‘나’를 직면하고 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모습을 진솔하게 그린다.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발견되지 않은 것을 소재로 변치 않는 삶의 진리를 우리 눈앞에 펼쳐 보여주는 송미경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도 이야기는 이미 우리 안에 있다는 것, 깨달음은 삶을 통해 온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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